nav { position: fixed; top: 0; width: 100%; z-index: 9999; 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0; box-shadow: 0 2px 5px rgba(0, 0, 0, 0.1); } body { padding-top: 60px; /* 메뉴 높이만큼 여백 추가 */ } .kakao_ad_area { position: relative; z-index: 1; } '라스베이거스 호텔' 태그의 글 목록 :: 정보의 공유
반응형
반응형
728x90
반응형





룩소호텔로 가는길에 라스베가스 밤거리를 거닐었습니다.


멀리 파란 불빛 섬광이 하늘로 쏘아지는 곳이 룩소호텔이랍니다. 







12시정도가 된 시간이었는데도 one market 이라는 곳은 문이 열려있더라고요!










라스베이가스 거리를 좀더 걷다보니 이번엔 theater이라는 것으로 쓴 것으로보아 극장이 있나봅니다. 그리고 ginseng BBQ는 코리안 한식당 같더라고요 이름이 왠지...








일본의 소니와 니콘과 캐논 카메라 전문점도 있고요









옆의 라스베이거스의 자유의여신상이 횃불을 번쩍 들고있는 곳은 바로 뉴욕뉴욕 호텔입니다.








라스베가스의 카쇼 홍보 포스터도 걸려져있는것 같더라고요!











라스베가스 육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뉴욕뉴욕호텔 근처에서 바라본 밤풍경








에스컬레이터도 잘 되어있습니다.








라스베가스 호텔의 석상도 멋지게 보이고요


이제 엑스칼리버호텔을지나 룩소호텔로갑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다니면서 하루동안 라스베가스를 열심히 돌아다닌 적이 있답니다. 호텔까지 갈겸 밤거리를 정말 열심히 걸어갔지요.

이날은 걷다가 라스베가스 핀업피자(las vegas pin- up pizza)라는 곳에서 맛있는 피자를 맛보기도 했답니다.  

좀 걷다보니 멋진 말동상이 있네요.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거리에서 더 걷다가 나온 이곳은 어딜까요. Buffalo wild wings머라머라고 쓰여져있습니다. ㅎ








살짝봐보니 여인들의 그림도 그려져있군요.











이곳 근처에서 피자를 먹고 가기로 했답니다. wynn 호텔부터 한참을 걸었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게다가 르 레브쇼 공연이 끝난뒤에도 아무것도 먹지못했고 말이죠. 물론 호텔방에 가면 맛있는 농심 신라면도 있겠지만 말이예요! ㅎㅎㅎ


저희가 먹었던 pin-up pizza의 가격은 이러하답니다. 피자뿐만아니라 돼지고기(Big meat)와 소세지 (Sausage), 판세타(pancetta; 이탈리아 정통 이태리요리중 하나입니다.), 카놀리(cannoli) 그리고 에너지드링크와 맥주도 있네요. 옴마야 근데 맥주가 좀 비싸더라고요









일단 너무배가고파 식당으로 들어와보았어요. 근데 피자가 정말 맛있게 보이던걸요? 일단 냄새부터가 아주 매혹적이더라고요 ㅎㅎ










앞에 보이는건 만두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저희도 라스베가스에서 피자한번 먹어보려고 줄을 섰답니다. ㅎㅎㅎ








무슨 피자를 먹지? 다 맛있어 보여... ㅜㅜ










밖에 테이블같은 곳에서 피자를 드실 수도 있고 안에서 이렇게 바깥을 보시면서 즐길 수도 있답니다. 저희는 이제 체력이 별로 안남아서 안에서 피자를 맛나게 묵기로했어요. ㅎㅎㅎ 옆의 미국인아자씨도 맛나게 피자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피자 나왔습니다. 버섯이 숑숑 들어가있는 핀업 피자인데요. 옆의 통에들은 것은 양념 같더라고요. 자유롭게 뿌려드실 수 있답니다.

피자가 생각보다 좀 크더라고요.









정신없이 피자를 먹고 다시 룩소호텔로 출발합니다. ㅎㅎ

맛있었던 pin-up pizza 나중에도 꼭 들려보고싶네요! ^^










이제 다시 호텔로 터벅터벅 걸어가는길입니다. ㅎㅎㅎ

travelodge라는 간판도 보이고요. 오른쪽엔 호텔들도 보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티셔츠를 파는 이 상점은 거의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인데도 문이 열려져있더라고요.










걸었던 거리를 계산해보니 버스에서 내린 곳이 중간쯤이었으니 2.6마일 (4.18 키로미터) + 1.3 마일 (2.14 km)정도 걸은 것 같네요. 어쩐지 길더라 ㅎㅎ

그래도 계획을 나름 잘짜고 시간관리를 잘해서 보람있게 보냈어요. 걸으면서 돌아보는 것도 좋은데요 여러분들도 라스베이거스에 가게된다면 여행계획을 잘짜셔서 시간낭비하지마시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라스베이거스 지도 입니다. ↑위사진에서 저희가 걸었던 길이 주요 여행지 (main street)입니다. ^^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