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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SUPERMARKET & MART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쓰는 포스팅인데요~

 

혹시 저의 지난번 포스팅을 보실 분이라면

미국 슈퍼마트 가는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패키지여행이 끝나고 저녁시간 마트에 도착했어요. 편의점을 비롯해 문을 연 상점들은 여러곳있었지만

돌아보니 이곳이 제일 저렴한 것 같더라고요. 현지인들도 많이 구매를 하였답니다.

 

 

 

 

 

 

 

▼ 우리나라의 빕스매장정도되는 크기의 미국 마트. 주로 높게 안짓고 1층으로 길게 늘어져있다.

 

 

 

 

 

 

미국 처음와봤지만 카트끌고 미국인처럼 쇼핑하기 시작~ ㅎㅎ

우리나라에서 서양인들이 카트끌고 쇼핑하면 아무상관안하는듯이 이곳도 신경안쓴답니다.

오히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가르쳐주더라고요!

 

 

 

 

 

 

 

 

▼냉동고에 토스트와 롤을 비롯한 많은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익숙한 코카콜라부터 다양한 식재료와 과자들이 많았답니다.

가로로 한번 찍어보았는데 참 넓죠~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겨울왕국 제품들도 한컷~

이때 겨울왕국 열풍이었어가지고 이런 제품들이 인기였어요! ㅎㅎ

 

 

 

 

 

 

 

 

 

 

 

 

 

 

켈로그 콘푸레이크도 한컷!

froot loops, Frosted flakes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어요.

 

 

 

 

 

 

 

 

 

 

 

 

 

다양한 콘푸레이크들...

밥대용으로 정말 딱이겠어요 ㅎㅎ

cocoa peanut butter부터 맛있어 보이는 제품들이 많았답니다.

 

 

 

 

 

 

 

 

 

 

 

 

아무래도 많이들 드시니까 제품이 이렇게나 많다는 생각을...

콘푸로스트제품들도 우리나라보다 다양해보이더라고요.

 

 

 

 

 

 

 

 

 

 

 

 

 

 

 

 

가만히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엇을 먹을까나~ ㅎㅎ

 

 

 

 

 

 

 

 

 

 

 

 

 

제가 콘푸로스트 매니아라 거의 마트에서 콘푸로스트 사진만.. ㅎㅎ

실은 과일도 둘러보고 전체적으로 쇼핑했는데 거의 시리얼 사진만 찍었네요.

 

 

 

 

 

 

 

 

 

 

 

 

요 시나몬 제품은 스타워즈 캐릭터를 사은품으로 주나봅니다.

이런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미국에서 스타워즈 열광인가봅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콘푸로스트...

 

 

 

 

 

 

 

 

 

 

 

돌아가는길에 하수구도 촬영해봅니다. ㅎㅎ (나 뭘찍는거니...)

실은 저 물고기 그림이 기발해서 찍어보았네요. 미국인의 자연사랑이란...

 

물고기들이 살고있어서 쓰레기를 버리지말라는 내용이었는데 길도 깨끗했어요.

 

 

 

 

 

 

 

 

 

 

 

호텔로 돌아가는길.

 

맥도날드도 보입니다. 아~ 또가고싶다~~ ㅎㅎㅎ

 

 

 

 

 

 

 

 

 

 

 

여긴 패밀리 레스토랑같은곳.

 

 

 

 

 

 

 

 

 

 

 

저도 먹을줄 아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밤하늘

 

 

 

 

 

 

 

 

길거리

 

 

 

 

 

 

 

 

 

살짝 어둡긴한데 너무 어둡지는 않아요. 공기도 좋고~

 

 

 

 

 

 

 

 

불빛이 환합니다. 정면에 작게 보이는것이 저희 호텔 ^^

 

 

 

 

 

 

 

 

 

 

 

저희가 묵었던 호텔의 모습

 

호텔로 돌아왔어요~

 

 

 

 

 

 

 

 

 

 

 

 

 

 

겨울왕국 시리얼을 비롯해

콘푸레이크를 대량으로 구입했다는 후문 ^^

 

기념품은 시리얼로 주변에 드렸다죠.

가이드님이 시리얼을 어디서 이렇게 많이 샀냐고 ㅋㅋ

 

샵구매나 선택관광은 별로 못해드려서 죄송했네요 이때는 알바해서 와서리...

Swiss miss marshmallow 코코아는 생각보다 너무 달았어요. ㅠㅠ

 

미국여행가시면 슈퍼나 마트도 한번 들러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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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미서부 여행기를 이어서 쓰도록 하려고하는데요.

 

저희는 미국 서부여행중 일정이 끝나서 호텔에 짐을 풀고 슈퍼 마트에 가서 간단히 먹을것겸 기념품좀 사려고 나왔답니다.

 

패키지여행이지만 저녁시간은 일정이 끝나면 나름 자유롭지요. 다음날 아침 늦지 않으려면 일찍 자야하지만... ㅎㅎ

 

밑에 사진은 저희가 묵었던 유타주에 있는 한 호텔의 내부 모습인데요.

 

평범한 미국 호텔의 모습이랍니다. 거의 이정도라고 보시면 되지요

 

죄송하지만 호텔이름은 오래되서 생각이 잘나지 않네요... ㅜㅜ

 

집어딘가에 여행일정표가 있던것 같으니 찾은뒤 수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호텔 내부에는 전자렌지도 있엇어요! 그리고 냉장고도 있네요~

 

왼쪽에는 스탠드도 보입니다.

 

 

 

 

 

 

 

 

 

 

 

 

 

 

 

 

그리고 스탠드 밑에 놓여져있는 것은 약간의 호텔에서 주문시킬 수 있는 메뉴판이 나와있습니다.

 

 

미국 호텔도 객실에 액자가 많이 걸려있는 것만 빼면 우리나라 호텔과 많이 다르지 않지요? ㅎㅎ

 

 

 

 

 

 

 

 

 

 

 

 

 

그리고 객실에 걸려있던 미국 전도 (미국 전역 지도) 사진도 한번 찍어봤어요.

 

미국 위에는 캐나다가 있고 밑으로는 멕시코가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에서 육로로 미국을 가려면 반드시 멕시코를 통과해야하지요.

 

 

옆을 보시면 저희 일행이 여행했던 LA, 캘리포니아, 유타주, 애리조나주의 미국 서부가 보입니다.

 

 

 

 

 

 

 

 

 

 

 

 

 

 

 

 

사각형과 직선의 국가간 경계선이 신기하지않나요?

 

미국 동부와 허드슨만, 워싱턴, 플로리다주등도 보이는데 저곳들도 조만간 여행해야겠네요 ㅋ

 

 

 

 

 

 

 

 

 

 

 

 

 

이제 미국 마트를 가보려고 잠시 나왔습니다.

 

왼쪽에는 식당가같은 곳들이 많아서 가족단위로 많이 미국인들이 즐기는 장소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가는길에 공동묘지가 있어서인지 막 오는바람에 그런것 같네요. ㅜㅜ

 

이 사진은 좀흔들려서 죄송합니다.

 

 

 

 

 

 

 

 

 

 

친구가 열심히 뒤따라 오고 있습니다. ㅎ

 

 

RV CAMPARK SWIMMING POOL이란 것으로보아 무슨 수영장 비슷한 곳 같습니다.

 

 

 

 

 

 

 

 

 

 

 

왼쪽에보이는 HONEY'S MARKET & BAR-B-Q는 불이 꺼진것으로보아 문닫았나봅니다.

 

바베큐와 마켓을 같이 한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사실 저희가 가는 마트 도중에 세븐일레븐 비슷한 편의점도 있었고 했지만 저희가 갔던 마트가 제일 저렴한 것 같더라고요.

 

현지인들도 많이 왔는데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용량이 너무 많아져서요. ㅠㅠ

 

 

 

 

 

 

 

 

 

 

 

 

 

저 주유소 오른쪽에 불빛 나오는 곳 보이시나요?

 

저기가 바로 마트 비슷한 편의점이었답니다.

 

저희는 돈이 별로 많지않아서 가격보고 나왔다는... ㅜㅜ

 

 

 

 

 

 

 

 

 

 

 

 

 

 

큰 차들도 많이 지나다니네요.

 

미국의 화물차 같습니다.

 

 

 

 

 

 

 

 

 

 

 

 

 

요것은 우리나라로 보자면 미국의 택배차일까요?

 

꽤 큰 차입니다.

 

 

 

 

 

 

 

 

 

 

 

 

주유소도 있구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주유소 가격은 갤런당이라고 나타내는데

 

대략 우리나라돈으로 환산해보면 적게는 리터당 400원~ 많게는 800원대정도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미국의 주유소는 현금할인이 되는곳도 있고, 셀프로 하는곳도 있고 직원이 넣어주는 곳도 있다합니다.

 

 

 

 

 

 

 

 

 

 

 

 

 

 

 

 

사진 왼쪽으로는 미국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가족단위로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레스토랑 한개가 길게 늘어선 것이 규모는 엄청 커보였어요...

 

그리고 사진으로 보이시는 주유소 뒤쪽이 바로 저희 일행이 다녀온 마트!

 

 

 

 

 

 

 

 

 

 

 

 

 

 

가기위해서는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야 되는데요.

 

계속 빨간불에서 신호가 안바뀌는거있죠? ㅎㅎ

 

알고보니 보행자 버튼을 누르는거였어요!

 

보행자들이 자주 다니지 않기때문에 이 (PUSH BUTTON FOR)버튼을 누르면 거의 바로 차들은 주황색에서 빨간색 신호로 바뀌고

 

횡단보도가 켜진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사람들이 자주 지나다니지않는곳에 도입하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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