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 { position: fixed; top: 0; width: 100%; z-index: 9999; 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0; box-shadow: 0 2px 5px rgba(0, 0, 0, 0.1); } body { padding-top: 60px; /* 메뉴 높이만큼 여백 추가 */ } .kakao_ad_area { position: relative; z-index: 1; } '반딧불투어' 태그의 글 목록 :: 정보의 공유
반응형
728x90
반응형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나나문투어(클리아스 리버 크루즈) 긴코원숭이투어 하는 곳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나나문투어에 가기위해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약 2시간~3시간을 달려서 위로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가 약간 도시화 되있는것과는 달리 깨끗한 자연환경이 나옵니다.

 

공기도 맑고 나무도 울창하고 처음보는 식물도 많이 나오네요

 


 

 

 

 

 

주로 열대우림 식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다.

 

아직 차안에서 가는 중이라 잘보존이되어있는 자연 풍경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집들입니다!^^

 

 

 

 

 

 

 

밖에는 비가 내릴 것 같기도합니다!

 

제가 간 이 기간은 스콜이 많이 내리는 날씨라고 하였습니다!

 

스콜은 소나기 같은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들이 자유롭게 방목되어서 풀을 뜯고 있네요!^^

 

 

 

 

 

 

 

 

한쪽에는 홍학처럼 보이는 새들이 무리를 지어있습니다.

 

저 새들 중간중간에 진짜 많았습니다. ㅎ

 

 

 

 

 

 

 

초등학교 같은 곳입니다.

 

정말 공기가 맑아서 부러운점도 있었습니다.

 

 

 

 

 

 

포크레인과 소들...

 

 

 

 

 

 

저희 앞차가 한번 고장난듯 말썽이었는데요.

 

잠시 쉬어서 정차를 하고 가는 모습입니다.

 

 

 

 

 

 

 

 

 

 

 

 

 

 

 

 

 

 

 

드디어 나나문투어 (클리아즈 리버 크루즈) 반딧불투어 하는 곳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하니 NAT GEO WILD 차량도 있고...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이 되어 있는 곳 같았습니다.

 

 

 

 

 

 

반딧불투어는 라군팍 워터월드를 더 많이 가는 것 같았습니다.

 

가깝고 물놀이도 할 수 있기때문에...

 

그런데 원숭이도 볼 수 있다고해서 이쪽으로 오게 되었답니다.(그런데 한마리도 못보는 날도 많다고하네요)

 

 

 

 

(간단한 간식이 나왔습니다!^^)

 

 

 

 

 

요기는 화장실입니다.ㅎ

 

시설은 라군팍이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초록색차들이 전부 반딧불투어 차량들입니다.ㅎ

 

 

 

 

 

 

먼저 긴코 원숭이를 보기위해 배에 탑승하였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코타키나발루 이틀째 나나문투어 반딧불투어를 갔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라군팍 선셋 반딧불투어와 클리아스 리버 크루즈 (나나문투어) 가 있습니다.


나나문투어는 나나문 강에 있어서 나나문투어가 아닐까 생각되고요. 


야생원숭이도 볼 수 있다고해서 나나문투어로 선택해서 갔습니다.


요금은 보통 제셜턴포인트에서 흥정을 하면은 $100까지 하신분들을 보았습니다.


설명: 라군팍 선셋 반딧불투어는 라군팍 시설물과 석식을 먹고 반딧불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클리아스 리버 크루즈 나나문투어는 맹글로브 정글 나무 사이를 보트를 타고 이동하면서 

긴코원숭이를 비롯해 생태를 탐험하고 근처에서 석식을 먹은후에 반딧불투어를 하실 수 있답니다.


 



 

 



영어좀되시면 제셜턴포인트가셔서 직접 흥정하시면 쌉니다.


제셜턴포인트 입구들어가셔서 오른쪽에 투어 여행사가 많으니 흥정하다가 제일 싸신데가시면 된다고합니다.


14:00에 호텔 로비로 차가 온다고해서 대기하다가 탑승하였습니다.


햇빛이 얼마나 뜨거운지 그냥 차에서 폰카로 찍었는데도 빛이 보이는것 같고...


전체적으로 뿌옇게 나오네요! 그렇죠?^^;;



 

 

 

 

 



가는길은 위로 약 2~3시간정도를 달려가구요 휴게소에 한번 들린답니다.





스타렉스같은 차량으로 여럿팀이 나눠서 갔는데 저희차는 다들 한국분이시네요


각자 예매하셔서 오셨습니다.


차안에서 사진도 찍고 가봅니다.



 

 

 

 

 

 

 


가는길에 담장을보니 과일도 많이 열려있습니다!




 


이곳은 고등학교였나 초등학교였나...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멋진 나무들도 있습니다!^^




 


코코넛인가 야자인가...



 

 

 

 

 

 

 


가는길에 사바주청사도 보입니다.


사바주청사가 투어프로그램에 있으신 분들은 한번 더 오시게 될 길이랍니다. ㅎ




 

 

 

 

 


여기가 말레이시아 대학교였나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캠퍼스가 예뻐보여서 한컷 찍어보았습니다.ㅎ


키나발루산은 안가보았지만 키나발루산 가는 길도 이쪽 같습니다.


 

 

 

 


다음편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ㅎ


나나문투어와 라쿤팍 선셋 반딧불투어 중에는 나나문투어가 반딧불이 더 많다고합니다.


그런데 모기들도 많으니 대비를 잘하셔야하고요

(모기 대비 추천아이템; 얇은 긴팔,긴바지,모기퇴치스프레이 살에 뿌리는것들, 모기퇴치 스티커, 신발은 아쿠아슈즈정도등)


라군팍은 물놀이도 할 수 있는 이점도 있겠네요


나나문투어는 긴코 원숭이를 볼 수 있는 관광도 있지만 원숭이 못보는 날도 많다고합니다.


그리고 둘다 비오는날은 반딧불이 좀더 줄어든다고합니다.


선택 잘하셔서 좋은 여행하세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밍가든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예약해놓은 반딧불투어 (리버크루즈)는 오후 14:00 출발이라

밍가든 호텔 밑에 있는 강가 하구에 다녀왔답니다.

호텔에서 볼때 이곳 강가에서 잠수하셔서 무엇을 채취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한번 구경하러 가본 곳인데요.

뜨거운 햇볕을 뚫고 도착한 이곳에는 아이들이 다리밑에서 무리지어 놀고있었으며

잠수하셔서 홍합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분도 계셨답니다.

 

 

 

 

가까이서 봤던 물은 좀 탁해보이기도 하였는데요.

그렇지만 물색깔이 원래 이런거지 탁한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 이유는 이곳에서 홍합이 많이 잡혔는데요.

한박스 잡으신거보니까 무슨 홍합인지는 지금은 잊어먹었지만 빛깔 고운 조개와 홍합들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곧 물이 오염될 것 같기도 하였어요. 그 이유는 앞에 주택단지 같은 곳이 새로 생긴 것 같았는데 쓰레기가 둥둥 떠내려오더라고요.

마누칸섬 갈때도 수상가옥에서 보았는데 규제를 잘 안하는 것 같았어요.

 

 

 

 

밑에에서 구경하시거나 다니시려면 원래 다니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좀 불편하답니다.

갈곳이 딱히 없었기때문에 밍가든호텔에서 조식 식사후에 구경하고자 하는 의지로 내려와보았어요!

 

 

 

 

저기 다리 위를 자유롭게 올라다니면서 돌아다니는 나이 6~14세의 아이들 (추정ㅎ) 보이시나요?

이곳에서 자기들만의 놀이도 하고 지렁이를 매달아서 자체적으로 만든 낚시도구로 낚시도하고 그러더라고요.

짧은 시간만 보았던거라서 낚시잡은 물고기는 보지못했지만 아이들은 천진난만해보였답니다.

 

 

 

많은 낙서와 다리 위에는 나름 물건들이 놓여져있던걸로보아서 꽤 오랜시간 그들의 놀이터가 된 것 같았습니다.ㅎㅎㅎ

 

 

 

 

밍가든 호텔에서 보이는 다리밑으로 내려와서 이쪽 방향으로 올라가려고 생각했더니 횡단보도가 없는 것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왔던 길로 되돌아가서 다시 올라갔답니다.

 

 

 

반대편의 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니까 나름 포즈도 잡고...ㅎ

너희들에게 여기가 완전히 자연의 놀이터구나 ㅎㅎㅎ

 

 

 

 

 

 

2월인데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땡볕이 무지 뜨겁습니다.

강물도 증발시켜버릴 기세입니다.

 

 

 

 

 

 

썬크림 안바르고나가시면 정말 순식간에 타실겁니다.

저도 한국에서는 썬크림 자주 안바르지만... 이곳에서는 꼭 바르고 다녔답니다.

 

 

 

 

헥헥거리면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13:00도 안되서 호텔 방으로 다시 향했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밍가든호텔에 수영장도 있더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수영장 가있을걸..

참고로 반딧불투어(리버크루즈)는 제셜턴포인트에 투어여행사 많은 곳에가셔서 흥정하셔서 예약하시는게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자외선 지수는 대한민국 여름의 3배라고합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리버크루즈 반딧불투어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이어쓰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