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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미국 서부여행으로 추천드리는 브라이스캐니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나왔는데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브라이스캐년은 미국 3대 캐년으로도 꼽히는 곳이랍니다.

미국 서부여행을 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바라는데요.

몇천년의 세월동안 물이 만들어낸 브라이스캐년은 멋있다라는 말로는 단순히 설명하기도 힘들답니다.

 

제가 브라이스캐년을 방문했을때는 2월말 이었는데요.

 

눈은 거의다 녹은 상태라서 트레킹도 조금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시간이없어서 좀 글이 두서없이 쓰여지는것 같네요

 

브라이스캐년과 미국 3대캐년 자이언캐년 그랜드캐년 등에 대한 정보는 제가 지난번에 썼던 글들을 참고해보세요~

 

 

 

 

 

 

 

 

 

 

주위를 둘러봐도 멋진 협곡과 풍경뿐이더라고요~

 

 

 

 

 

 

 

 

 

 

 

 

멋있는 바위들...

 

 

 

 

 

 

 

 

 

 

 

 

수풀도 듬성듬성 나있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멋진 바위를 보고있으면 트레킹을 하면서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이날은 주말도 아닌데 미국인 분들도 많이 관광을 오셨고 한국인 분들도 많이 여행을 오셨더라고요

 

저는 주로 풍경만 사진찍는 걸로... ㅎㅎㅎ

 

 

 

 

 

 

 

 

 

 

 

미국 서부여행의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 길은 아래사진과 같이 생겼답니다.

 

네팔이나 중국처럼 너무 험하지도 않고 잘 조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자연을 너무 침범하지도 않고 조화로운 트래킹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찍은 몇장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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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브라이스캐니언 포스팅입니다.

 

브라이스캐니언은 유타주에 있는, 수천만년의 세월동안 지구가 만들어낸 미국 3대 캐년중 하나인데요.

 

미국에는 멋진 캐년들이 많고 여행을 해본결과 어느 장소가 더 멋지다 할 수는 없지만

 

브라이스캐니언도 정말 멋진 캐년이자 협곡중 한곳이었답니다.

 

여러분들도 미국 3대 캐년 여행 생각이 있으시다면 브라이스 캐년 트레킹도 한번쯤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

 

 

 

 

 

 

 

 

 

지난 번에 이어서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인데요.

 

정말 최소한의 길만 남겨둔채로 자연을 고대로 남겨놨더라고요

 

미국인들의 자연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영어로는 Mother Nature라고 하지요 맞나? ㅎㅎㅎ

 

 

 

 

 

 

 

 

 

 

브라이스캐니언 협곡 한가운데에 있으면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작은 것인지 느끼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또한 이곳은 공기도 넘나 맑아서 밤에는 별자리 관측, 시기를 잘 맞춰서 가신다면 별보기 축제도 참여할 수 있다고합니다.

 

 

 

 

 

 

 

 

 

 

 

 

삭막해보이는 이곳에도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답니다.

 

저도 그랜드캐년에서는 야생 다람쥐를 보기도 했는데요.

 

참고로 미국에서는 국립공원에서 야생 생물들에게 잡는 것 뿐만아니라 먹이를 주는 행위로 벌금이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어마무시하니 모르시다 큰일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3대 캐년중 하나인 브라이스캐니언의 웅장함에 감탄!

 

 

 

 

 

 

 

 

 

 

 

 

하늘과 대비되어서 넘나 멋있습니다.

 

 

 

 

 

 

 

 

 

 

 

 

바닥길은 눈이 거의다(?) 녹았는데 그래도 트레킹을 하실꺼면 안미끄러운 운동화를 신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런닝화나 슬리퍼 하이힐을 신으셨다면 안전을 위해 전망대에서만 감상하시구요~ 물론 전망대쪽도 잘 되어있어서 주변을 둘러봐도 시간이 훌쩍~지나간답니다.

 

 

 

 

 

 

 

 

 

제가 트레킹했던 곳은 브라이스캐년의 선셋포인트랍니다.

 

미국 3대 캐년 어느곳에서나 선셋을봐도 멋진 장관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자라고 있는 나무들도 많습니다.

 

 

 

 

 

 

 

 

 

 

 

멋진 풍경~

 

 

 

 

 

 

 

 

 

 

 

 

다만 3대 캐년 여행은 애리조나의 경우 여름날씨가 너무 더워서 여름에는 좀 힘들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사막 기후도 고려해서 여행을 하시면은 좀더 즐거운 여행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어느곳이나 사진찍어도 멋진 풍경이 나옵니다.

 

과연 미국 3대 캐년이라고 할만하네요~

 

 

 

 

 

 

 

 

 

 

어렵지 않은 코스지만 트레킹하실때도 안전에 유의해서하시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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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브라이스캐니언을 거닐며 트레킹을 했던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요.

 

먼저 브라이스캐년은 몇천년에 세월로 만들어진 붉은 첨탑과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브라이스캐년 트레킹은 가장 긴곳도 하루만에 완주할 수 있고 모시동굴코스와 브리스톨른 루프는 각각 1시간 정도, 림트레일 코스는 5시간 정도면은 완주할 수 있답니다.

 

퀸스가든은 2시간정도가 소요되는데 해돋이까지가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나비조 루프코스는 2시간이면 충분하고 타워브릿지 코스도 3시간정도면은 오를 수 있습니다.

 

또다른코스로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의 페어리랜드루프 포인트는 5시간정도가 소요되며, 피카보루프코스는 4시간정도면 등산하실 수 있습니다.

 

 

 

 

 

 

 

 

 

 

 

굽이굽이 이어져있는 협곡을 걷다보면 협곡만의 매력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이곳의 또다른 액티비티는 밤하늘의 별보는 것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하는데요. 브라이스캐니언은 북미대륙에서 밤이 가장 어두워서 맨눈으로도 가장 많은 별보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매년 브라이스캐니언의 별보기축제도 열린다고하니 미서부여행을 하신다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웅장한 첨탑은 광각렌즈에도 다 안들어온답니다.

 

참고로 브라이스캐니언의 야영이 가능한 장소는 오버나이트코스와 릭스스피이루프트레일과 언더림트레일의 지역이 있답니다.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의 석탑만 보고있으면 이곳이 매우 황량한 곳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밑의 사진은 트레킹하다 제가 찍은 식물인데요.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나무와 식물종은 400여종이나 달한다고 합니다.

 

 

 

 

 

 

 

 

 

 

 

식물과 생물들은 고도에 따라 고르게 자라고 있다고하는데요. 맨 밑에는 피욘 소나무가 자라고있으며 중간정도의 고도에는 림버 소나무가 자라며 정상부 고도에서는 더글라스 전나무와 화이트나무 같은 나무들이 자라면서 대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해줍니다.

 

 

 

 

 

 

 

 

 

 

 

 

 

돌첨탑들좀 보세요! 사진으로봐도 어마무시하지만 실제로봐도 정말 장관이랍니다.

 

 

 

 

 

 

 

 

 

 

 

 

곳곳에 있는 구멍에서는 왠지 사막여우가 튀어나올것 같군요,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다 찍어본 사진이랍니다.

 

 

 

 

 

 

 

 

 

 

 

협곡 한가운데서 나오는 분위기가 넘나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어요. 많은 별이 보이는 곳이듯 공기도 정말 좋았답니다.

 

 

 

 

 

 

 

 

 

Bryce canyon은 말그대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곳 같았습니다. 요새같은 협곡과 수십만개가 되는 흙으로 되는 기둥이 웅장하고 감탄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 잠깐 사진 감상하시겠습니다 ^_^ **

 

 

 

 

 

 

 

 

 

트레킹하는 사람들

 

 

 

 

 

 

 

다양한 식물들이 잘 보존되어있고 멋진 경관을 느낄 수 있었던 미국 브라이스캐니언 트래킹! 여러분들도 한번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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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지난번에는 브라이스캐년으로 미국 서부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미국3대캐년이라고 불리는 브라이스캐년은 뾰족뾰족한 바위에 붉은 첨탑처럼 생긴 바위들이 많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ㅎㅎ


LA에서 투어여행사를 통해 브라이스캐년까지 단체로 와서 감상을 하였는데요.


브라이스캐년 입구부터 주차장, 화장실까지의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브라이스캐년 초입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미국3대캐년인 브라이스캐년은 DSLR에 광각렌즈까지해서 촬영을해도 사진기안에 다 안들어오더라고요!


광활한 자연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존재인지 압도되는 순간이었답니다.


이날은 겨울이어서 브라이스캐년에 살짝 눈이 내렸다 녹은 상태였는데요.


다행히도 내려가는데 문제는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ㅎㅎ


이때가 2월쯤이었네요











친구가 걸어갈때 뒤에서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저희가 투어로 도착했던 브라이스캐년은 위에서 이렇게 내려가는형식으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트레킹을 조금이나마 즐길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지평선끝쪽에는 저렇게 산이 보이네요~ 










친구 폼잡길래 한컷 찍어주고요~ ㅎㅎ













중반까지 걸어서 꽤 많이 내려온거같은데 아직도 이렇습니다.


협곡이 꽤 길어요~


아쉽지만 가용시간이 있어서 다둘러보기에는 무리이더라고요 


자유여행으로 오신다면 다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생성된 브라이스캐년은 지구의 오랜 역사를 실감하게하더라고요.


그에비하면 인간이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

















사진도 나름 열심히 찍어봅니다.


베스트포토가 나올것을 기대하면서... ㅎㅎ












만약 브라이스캐년에 도착했는데 눈이 덜녹았으면 내려가기가 위험했을 것입니다.












저희 일행이 도착했을때 바닥은 이랬었답니다.


약간 진흙탕기도 좀 있었지요?  ㅎㅎ


아무튼 사암과 돌(?) 구경밖에 안했는데 브라이스캐년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가서 자유롭게 여행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브라이스캐년 사진은 너무 많이찍어서 다음 여행기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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