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 { position: fixed; top: 0; width: 100%; z-index: 9999; 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0; box-shadow: 0 2px 5px rgba(0, 0, 0, 0.1); } body { padding-top: 60px; /* 메뉴 높이만큼 여백 추가 */ } .kakao_ad_area { position: relative; z-index: 1; } 'CALICO TOWN' 태그의 글 목록 :: 정보의 공유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미국여행 포스팅인데요. ㅎㅎㅎ 캘리코은광촌에서도 패키지여행으로 온지라 저희에게 허락된 시간이 얼마 없었답니다. 그중 저희는 켈리코은광촌 마을이 잘 보이는 높은 곳에 한번 올라와보았어요. ㅎㅎ

 

 

 

 

 

 

 

 

 

 

 

미국서부시대를 재현한 캘리코은광촌을 방문하는 방문객이라면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그외에 어트랙션과 매기의 탄광을 들어가보는 투어프로그램도 있으니 자유여행을 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한번 들어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넘나 뷰가 멋지죠? ㅎㅎ 서부여행중 비나 눈, 그리고 안개도 한번도 안껴서 넘나 축복받으면서 미국여행했네요. ^^

 

 

 

 

 

 

 

 

 

 

이곳 캘리코은광촌에 들리신다면 의외로 한국인과 중국인 관광객을 많이 만나실 것 같습니다. 라스베가스처럼요.

 

 

 

 

 

밑에를 한번 내려다 보니 선인장을 비롯한 이곳 사막기후에 적응하는 다양한 식생식물들이 살고 있었네요.

 

 

 

 

 

 

 

 

두둥... 친구가 돌을 만지작거리다 이곳에서 고사리 화석을 주웠어요! 돌을 자세히 보시면 검은 것이 들어가있는 것이 보이시지요?! 가난한 저희들은 ㅠㅠ 미국에서 기념품을따로 사지않고 이걸 들고 왔답니다...

 

 

 

 

 

 

 

 

 

 

 

 

이곳은 뭐하는 곳일지 궁금하네요...

 

 

 

 

 

 

 

 

 

 

 

 

더 높이 올라가보고 싶기도했지만 employees only (직원 전용), no visitors 방문객은 들어가지 말라네요...

 

 

 

 

 

 

 

 

 

 

 

 

캘리코은광촌 (calico town) 한쪽에는 나무에 꽃이 피려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 등산하면서 본 나무도 아니고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이곳 캘리코은광촌을 비롯한 애리조나등지는 더운 기후라서 나무들도 한국과 조금 달랐답니다. 그런데도 예상외로 다양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더라고요. 또한 여행을해보면서 보고 들어보니 특히 자연보존에 관해서는 미국이란 나라 정말 인정해야 할것 같았고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요건 미국여행 모하비사막과 캘리코은광촌을 돌아다니면서 많이 보이는 풀떼기라 한번 찍어봤어요. ㅎㅎ 무슨 풀일지 이름이 궁금하네요.

 

 

 

 

 

 

 

 

 

 

 

 

 

 

 

 

미국은 군인 할인(military discount) 되는 곳이 많아요. 그랜드캐년 네셔널지오그래픽센터 등지에서도 보았는데 이곳 캘리코은광촌에서도 현역과 은퇴한 군인들 모두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만큼 군인, 소방관, 경찰관 분들이 사명감을 갖고 일하시는 것 같았답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발전했지만 시민의식은 배울점이 많았어요.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미국서부여행 중 마지막코스로 들렸던 곳인 calico town 포스팅이랍니다. 이곳은 보통 서부여행으로 라스베가스와 그렌드캐년, 앤탤로프캐년을 다녀와서 다시 LA로 가실때 들르는 곳인데요. 보통 이곳을 마지막에 들리거나 아니면 캘리포니아쪽으로 가셔서 금문교와 요세미티국립공원등을 둘러보면서 마지막 미국서부여행코스 루트로 하기도하고 보통은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앤탤로프캐년 - 브라이스캐년 - 그랜드캐년 - 콜로라도강 - 캘리코은광촌을 많이 둘러보시는 것 같더라고요.

 

 

 

 

 

 

 

 

 

calico town 이곳에 우물같은 곳도 있네요.

 

 

 

 

 

 

 

 

 

 

 

 

미국서부 사막위에 있는 폐광을 모티브로 한곳이라 그늘 한점 없습니다. 다행히도 겨울에와서 뙤약볕은 그리 쎄지 않았는데요. 햇볕을 피하실 분이라면 광산이나 상점을 이용하실 수도 있겠군요.

 

 

 

 

 

 

 

 

 

 

 

상점안에는 이렇게 재미난 모형들도 많답니다. 관과 유령이네요.

 

 

 

 

 

 

 

 

 

 

 

짠! 진짜 사람인줄 알았지요? ㅎㅎ 아닌가... 넘나 잘 만들어논 멜랍 인형입니다. 무슨 게임을 하고있는걸까요?

 

 

 

 

 

 

 

 

 

 

 

미국 달러도 얼마없어서 사지는않고 구경만.. ㅎㅎ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미국 캘리코은광촌에 높이올라오면 교회부근에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가 있는데 그곳에서 아이스크림을 샀어요.

 

근데 아뿔싸! 지갑에 돈을 가방에다 놓고 온것있죠. 가방은 밑에 있는 버스안에 있는데 ㅠㅠ 근데 이미 아이스크림은 주문한 상태고.. 아이스크림이 나온 상태에서 여차저차 사정을 말씀드리니 베스킨라빈스처럼 푸어놓았던 아이스크림을 우리가 보는앞에서 옆에 있는 휴지통에 휙 버리는것 있죠?(아마 우리가 아이스크림이 맘에 안드셔서 안산다는것으로 오해하신 모양인것 같았어요. 그도그럴것이 제가 지갑은 있는데 당황해서 지갑을 두고왔다고 말했거든요. ㅡ.ㅡ 달러를 두고 온것인데...)

 아니... 컵숫가락밖에 안닿았던거 다시 넣어도되지않나 ㅠㅠ그럴거면 나나 다시 주지!

넘나 미안해서 마침 아이스크림가격만큼은 안되지만 몇센트의 동전이 있더라고요. 미안하다하면서 팁이라고 드렸더니 다시 아이스크림가게 아줌마가 Thank you하면서 얼굴이 밝아져서 다행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맛나보이는 아이스크림을 못먹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멋진 풍경을 보니 다시 힐링~ 이번엔 왼쪽으로 걸어 내려가보기로 합니다.

 

 

 

 

 

 

 

 

 

 

 

 

오 탄광같은 곳도 있네요.

 

 

 

 

 

 

 

 

 

 

 

이곳의 돌들과 식생식물들은 신기합니다. 지구과학을 좀공부해보긴했지만서도...  사막의 돌들이라 그런걸까요?

 

 

 

 

 

 

 

 

 

 

 

 

지구와 우주는 정말 넓어요...

 

 

 

 

 

 

 

 

 

 

 

 

같이 여행온 사람들도 사진찍기에 여념없습니다...

 

 

 

 

 

 

 

 

 

 

 

풍경이 너무 멋지죠? 쭉 아래가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시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미국여행다니시면서 요가자세로 멋지게 사진을 찍곤 하시는데 부럽습니다. 저도 요가 잘하고싶어지네요! ㅎㅎㅎ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도 미국 서부개척시대의 캘리코유령마을 포스팅인데요. 왜 유령마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캘리코은광촌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폐광을 변모시켜서 관광지로 잘 만든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하는데요. 세계 다른나라 프랑스등에서도 폐광을 여행지로 변화시키려고 요즘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하네요. 사막기후인 이곳에는 우리나라로 겨울 기후에도 선인장과 같은 식물들이 많이 자라고 있었답니다!

 

 

 

 

 

 

 

 

 

한번 손으로도 만져보고요. 그리 따갑지는 않네요. ^^

 

 

 

 

 

 

 

 

 

 

요 선인장은 꽤나 귀엽게 자라고 있는 자연산입니다. ㅎㅎ

 

 

 

 

 

 

 

 

 

 

 

캘리코유령마을의 lane's general store! 이런 상점들과 음식점, 인쇄소 같은 다양한 곳이 길 양옆으로 많이 있었는데요. 시간상 다 구경하지는 못했답니다.

 

 

 

 

 

 

 

 

 

 

 

 

 

calico photo studio

 

 

 

 

 

 

 

 

 

 

 

한쪽에는 미국 성조기가 걸려있네요!

 

 

 

 

 

 

 

 

 

 

그 옆의 곰은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깃발입니다. ㅎㅎ

 

 

 

 

 

 

 

 

 

bucket brigade for fire only

do not put rocks or trash in water

 

소방 전용 소방대

물에 돌이나 쓰레기를 넣지 말라고 쓰여있네요.

 

 

 

 

 

 

 

 

 

 

그런데 동전은 많이 들어가있는걸요? 처음보았을땐 소원비는 곳인줄... ㅎㅎ 동전은 되나봅니다.

 

 

 

 

 

 

 

 

 

 

캘리코유령마을 (calico ghost town)은 폐광을 이렇게 바꾸어놓았는데요. 서부개척시대를 모티브로해서 잘 꾸며 놓았답니다. 이곳에서는 폐광 어트랙션등도 즐길 수 있다고하는데요. 이름은 캘리코 오데사 레일로드라고 하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즐기진 못하고 왔네요. 자유여행을 가시는 분이라면 한번 즐겨보셔도 좋을듯...

탄광에 들어갔다 나오는 어트렉션인데요. 가격은 어른 3달러이고 아이들 2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매기의 탄광이라고 탄광안을 걸어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도 있는데 그것은 1달러라고 합니다.

 

 

 

 

 

 

 

 

 

 

 

저희는 산책겸 교회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공기도 좋고 재밌었네요.. ㅎㅎ

 

 

 

 

 

 

 

 

 

 

 

 

높은곳에서 바라본 켈리코유령마을의 풍경

 

이곳에서 자그마한 고사리화석 같은 돌도 득템했는데 다음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하겠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미국서부여행 캘리코은광촌 다녀왔던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하려고하는데요.

보통 패키지여행을 하면 마지막 코스로 이곳을 둘러보곤 한답니다.

제가 다녀왔을때는 겨울이라 날씨가 선선했는데요. 여름에는 사막이라 날씨가 뜨거울 것 같더라고요.

미서부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이라면 한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

 

 

 

 

 


 

 

 

 

welcome to calico 라는 켈리코은광촌의 지도 맵이랍니다.

 

한글로도 잘 나와있었는데요. 유령의 도시 소개(ghost town)

밑에는 가죽가게를 시작으로 화장실, 칼리코 하우스 레스토랑, 타운 사무실이 있고 사진관, 빵가게, 아이스크림 상점, 카페와 레스토랑

인쇄소, 술집이 있으며 맨 위에는 학교 건물이 있더라고요.

마침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었는지 아이들이 삼삼오오 나오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교회가 있었던 것 같아요~

 

 

 

 

 

 

 

어트랙션으로는 메기 광산투어, 트랩라이드, 칼라코 오데시 철도, 박물관, 미스테리 판자집, 칼리케이지 극장과 사격장이 있는데 패키지여행은 즐길 시간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가신다면 꼭 한번 즐겨보세요! ^^

 

그밖에 ghost town정보로는 p.o box 636 yemo ca 92398 전화번호는 (760)254-2122 이라고 합니다.

 

 

 

캘리코은광촌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이제 봄이 되려는듯 나무에 잎파리가 좀 돋아나고 있었네요.

 

 

 

 

 

 

 

 

 

 

나무가 예뻐서 한컷!

느티나무인가? 잘 모르겠네요...

 

 

 

 

 

 

 

 

 

 

 

 

그 옆에는 켈리코은광촌의 수레와 마을 이정표가 나와있습니다.

grany's craft, woodworks, pottery works, sweet shop, lase horse museum 등이 있네요.

 

 

 

 

 

 

 

 

 

 

 

 

캘리코은광촌 고스트타운은 대략 1861년쯤에 형성되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폐광을 관광지로 성공적으로 변모시킨 사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calico house

 

 

 

 

 

 

 

 

 

 

 

켈리코은광촌에는 이렇게 선인장과 사막기후 식물들도 자라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한국에서라면 꽃집에서 볼 수 있을듯한 식물이더라고요.

 

 

 

 

 

 

 

 

 

 

 

저기보이는 calico 라는 글자가 산으로는 정상부근인데 그 밑의 교회와 학교까지만 올라가면 켈리코은광촌을 한번 다 둘러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곳은 켈리코은광촌의 화장실입니다. 입구에서 좀올라와서 오른쪽 부근에 있습니다. 현대식으로 잘 조성되어있었습니다.

 

 

 

 

 


 

 

그럼 다음포스팅에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재밌게 보셨다면 밑에 ▼▼ 공감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ㅎㅎ (돈은 들지 않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서부여행포스팅으로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랜드캐년 일정까지 마치고 이제 미국서부여행도 막바지로 향하고 있었어요. 원래는 요세미티국립공원과 캘리포니아 금문교등도 가는 여행코스도 있었는데 저희는 따로 선택하지 않아서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마지막 여행지인 캘리코은광촌으로 향했어요. 이곳은 서부개척시대의 폐광을 부활해서 관광코스로 만든 곳이랍니다. 시간 일정이 여유롭게 있으신 분이라면 광산도 둘러보실 수도 있는데요. 저는 패키지여행으로 와서 초등학교부근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걸로 마무리했어요.

 

 

 

▼ 켈리코은광촌 가는길은 이렇게 밋밋한 산이 많이 나옵니다. 카라반도 보이네요.

 

 

 

 

 

 

 

이건 제 기억으로 우리나라 기업인 쌍용자동차를 신기해서 촬영한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드디어 다가온 캘리코은광촌! 멀리 CALICO 라는 문구가 반겨줍니다.

 

 

 

 

 

 

 

 

 

 

 

 

 

 

들어가는길이 위험하진않은데 살짝 구불구불한 형식이라 좌측창가든 우측창가자리를 앉으셨든 여유롭게  CALICO 은광촌의 글자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은 HOLLYWOOD도 그렇고 이렇게 해놓는게 특징인가 봅니다. ㅎㅎ

 

 

 

 

 

 

 

 

 

 

 

 

 

CALICO TOWN

라스베가스 인근 캘리코은광촌은 세계적인 폐광 부활 사례로 꼽힌다고하는데요. 그에따라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이런 폐광을 관광지로 만들려는 노력이 행해지고 있다합니다.

 

 

 

 

 

 

 

 

 

 

 

캘리코은광촌 가는길.

 

 

 

 

 

 

 

 

 

 

 

 

내려서 사진한번찍고 싶은데 DO NOT ENTER.

 

어차피 내릴 수도 없고요...

 

 

 

 

 

 

 

 

 

 

 

미국서부여행을 하면서 민둥성이 산을 많이 봐왔지만 가까이서 보니 더 신기하네요.

 

 

 

 

 

 

 

 

 

포스팅이 길어져서 조금후에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