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 { position: fixed; top: 0; width: 100%; z-index: 9999; 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0; box-shadow: 0 2px 5px rgba(0, 0, 0, 0.1); } body { padding-top: 60px; /* 메뉴 높이만큼 여백 추가 */ } .kakao_ad_area { position: relative; z-index: 1; } '미국 서부 여행' 태그의 글 목록 :: 정보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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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미서부 여행기를 이어서 쓰도록 하려고하는데요.

 

저희는 미국 서부여행중 일정이 끝나서 호텔에 짐을 풀고 슈퍼 마트에 가서 간단히 먹을것겸 기념품좀 사려고 나왔답니다.

 

패키지여행이지만 저녁시간은 일정이 끝나면 나름 자유롭지요. 다음날 아침 늦지 않으려면 일찍 자야하지만... ㅎㅎ

 

밑에 사진은 저희가 묵었던 유타주에 있는 한 호텔의 내부 모습인데요.

 

평범한 미국 호텔의 모습이랍니다. 거의 이정도라고 보시면 되지요

 

죄송하지만 호텔이름은 오래되서 생각이 잘나지 않네요... ㅜㅜ

 

집어딘가에 여행일정표가 있던것 같으니 찾은뒤 수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호텔 내부에는 전자렌지도 있엇어요! 그리고 냉장고도 있네요~

 

왼쪽에는 스탠드도 보입니다.

 

 

 

 

 

 

 

 

 

 

 

 

 

 

 

 

그리고 스탠드 밑에 놓여져있는 것은 약간의 호텔에서 주문시킬 수 있는 메뉴판이 나와있습니다.

 

 

미국 호텔도 객실에 액자가 많이 걸려있는 것만 빼면 우리나라 호텔과 많이 다르지 않지요? ㅎㅎ

 

 

 

 

 

 

 

 

 

 

 

 

 

그리고 객실에 걸려있던 미국 전도 (미국 전역 지도) 사진도 한번 찍어봤어요.

 

미국 위에는 캐나다가 있고 밑으로는 멕시코가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에서 육로로 미국을 가려면 반드시 멕시코를 통과해야하지요.

 

 

옆을 보시면 저희 일행이 여행했던 LA, 캘리포니아, 유타주, 애리조나주의 미국 서부가 보입니다.

 

 

 

 

 

 

 

 

 

 

 

 

 

 

 

 

사각형과 직선의 국가간 경계선이 신기하지않나요?

 

미국 동부와 허드슨만, 워싱턴, 플로리다주등도 보이는데 저곳들도 조만간 여행해야겠네요 ㅋ

 

 

 

 

 

 

 

 

 

 

 

 

 

이제 미국 마트를 가보려고 잠시 나왔습니다.

 

왼쪽에는 식당가같은 곳들이 많아서 가족단위로 많이 미국인들이 즐기는 장소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가는길에 공동묘지가 있어서인지 막 오는바람에 그런것 같네요. ㅜㅜ

 

이 사진은 좀흔들려서 죄송합니다.

 

 

 

 

 

 

 

 

 

 

친구가 열심히 뒤따라 오고 있습니다. ㅎ

 

 

RV CAMPARK SWIMMING POOL이란 것으로보아 무슨 수영장 비슷한 곳 같습니다.

 

 

 

 

 

 

 

 

 

 

 

왼쪽에보이는 HONEY'S MARKET & BAR-B-Q는 불이 꺼진것으로보아 문닫았나봅니다.

 

바베큐와 마켓을 같이 한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사실 저희가 가는 마트 도중에 세븐일레븐 비슷한 편의점도 있었고 했지만 저희가 갔던 마트가 제일 저렴한 것 같더라고요.

 

현지인들도 많이 왔는데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용량이 너무 많아져서요. ㅠㅠ

 

 

 

 

 

 

 

 

 

 

 

 

 

저 주유소 오른쪽에 불빛 나오는 곳 보이시나요?

 

저기가 바로 마트 비슷한 편의점이었답니다.

 

저희는 돈이 별로 많지않아서 가격보고 나왔다는... ㅜㅜ

 

 

 

 

 

 

 

 

 

 

 

 

 

 

큰 차들도 많이 지나다니네요.

 

미국의 화물차 같습니다.

 

 

 

 

 

 

 

 

 

 

 

 

 

요것은 우리나라로 보자면 미국의 택배차일까요?

 

꽤 큰 차입니다.

 

 

 

 

 

 

 

 

 

 

 

 

주유소도 있구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주유소 가격은 갤런당이라고 나타내는데

 

대략 우리나라돈으로 환산해보면 적게는 리터당 400원~ 많게는 800원대정도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미국의 주유소는 현금할인이 되는곳도 있고, 셀프로 하는곳도 있고 직원이 넣어주는 곳도 있다합니다.

 

 

 

 

 

 

 

 

 

 

 

 

 

 

 

 

사진 왼쪽으로는 미국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가족단위로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레스토랑 한개가 길게 늘어선 것이 규모는 엄청 커보였어요...

 

그리고 사진으로 보이시는 주유소 뒤쪽이 바로 저희 일행이 다녀온 마트!

 

 

 

 

 

 

 

 

 

 

 

 

 

 

가기위해서는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야 되는데요.

 

계속 빨간불에서 신호가 안바뀌는거있죠? ㅎㅎ

 

알고보니 보행자 버튼을 누르는거였어요!

 

보행자들이 자주 다니지 않기때문에 이 (PUSH BUTTON FOR)버튼을 누르면 거의 바로 차들은 주황색에서 빨간색 신호로 바뀌고

 

횡단보도가 켜진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사람들이 자주 지나다니지않는곳에 도입하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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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브라이스캐년 투어를 마치고, 이제 저녁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는데요.

 

요번에 저희 일행이 미국 여행중 음식을 먹은 곳은 AKES CHAPARRAL 라는 곳입니다.

 

 

그전에 혹시 브라이스캐년 여행기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

 

 

 

 

 

 

 

 

 

 

 

 

이곳에서 저희는 미국 여행중 드뎌~ 스테이크 썰기를 해보게 되는데요! ^^

 

식당 앞부분은 이렇게 생겼네요..

 

 

 

 

 

 

 

 

 

 

 

 

 

 

 

 

 

드뎌 먹어본 스테이크!!!

 

슽에이크!!!

 

 

미국 서부 여행하면서 맛있었던 음식 TOP3에 들었네요! ^^

 

 

 

 

 

 

 

 

 

 

 

 

 

 

 

두둥, 아니 근데

 

식당 종업원 (?), 직원(?), 사장님 딸(?)이신지는 잘 모르겠는데

 

갑자기 기타를 가져오시더니 공연 준비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 

 

 

 

 

 

 

 

 

 

 

 

 

 

 

 

두둥!! 갑자기 기타를 잡으시더니 즐겁게 연주하십니다.

 

덕분에 분위기는 업!

 

 

따라부르는 분들도 계시구요 ㅎㅎㅎ

 

 

익숙한 팝송이라 저도 신나게 불렀네요~

 

 

 

 

 

 

 

 

 

 

 

 

 

 

 

 

노래도 잘부르시는듯...

 

 

익숙한 팝송 영상은 아래 동영상 두개를 참고해주세요 ^^

 

 

동영상 중 찹찹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서 옹호해서 그렇다는... 

 

 

 

 

 

 

 

 

 

 

 

 

 

 

 

 

 

 

이제 밥을 다먹고 상점을 둘러봤어요~

 

 

 

음식 식당하고 기념품샵이 같이 연결되어 있다는...

 

 

 

 

 

 

 

 

멋진 그랜드캐년 그림도 걸려져있구요.

 

 

 

 

 

 

 

 

 

 

 

이곳에서는 화석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촬영한 것은 작은 화석이었지만 제법 큰 화석들도 있었답니다.

 

 

 

화석을 판다는게 저도 처음봐서 신기했네요. 이지역에는 화석이 많은가봐요 ^^

 

 

 

 

 

 

 

 

 

 

 

 

 

 

 

 

 

그밖에 다양한 종류의 암석과 돌들도 많이 팔고있었는데요.

 

 

집에다 두면 멋진 그런 제품들도 많더라고요.

 

 

 

 

 

 

 

 

 

 

 

 

 

 

 

 

이제 밥을 다먹고 버스에타 숙소로 갈 준비를 합니다.

 

 

 

사실 패키지여행이라 어딜갈지 몰라요. 숙소로 가는 거면 가는겁니다. ㅎㅎ

 

 

 

 

 

 

 

 

 

 

 

 

 

 

유타주에서 맛나게 먹었던 AKES CHAPARRAL 안녕~

 

다음에 기회되면 또올게~~ ㅠㅠ

 

글쓰다보니 이곳 음식이 또 그리워지기도하네요!

 

 

 

 

 

 

 

 

 

 

 

 

이제 도착한 호텔!

 

 

천장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 멋있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한쪽에는 사슴 머리인지 노루 머리인지 장식도 멋있게 되어있네요.

 

뿔도 있는 것보니 수컷인 것 같습니다.

 

 

 

 

갑작스런 노루등장에 열심히 카메라 셔터 눌르시는 분들 ㅎㅎ

 

 

 

 

 

 

 

 

 

 

 

 

 

 

 

이제 짐을 풀고 밖으로 나와보았습니다.

 

 

뻥~ 뚫려있으니 공기도 좋아요.

 

 

근데 아직 살짝 밝은데... 어디 여행 더하고싶음 ㅋ

 

 

 

 

 

 

 

 

 

 

 

 

 

 

 

그러고보니 해가 살짝 지고있네요.

 

앤탤롭캐년도 가고싶었는데 살짝 아쉽더라고요 ^^

 

사진으로 보이는 끝쪽으로 가면 마트도 있답니다. 걸어서 10분거리정도.

 

중간에 옆에 공동묘지도 하나 나온다는.. ㅎ

 

 

 

 

 

 

 

 

 

 

 

 

 

앞에 주차장도 있고요~

 

미국은 주차장이 넓어요

 

 

 

 

 

 

 

 

 

 

 

 

 

성조기도 호텔 앞에 걸려져있더라고요.

 

패키지여행 코스는 같은 경우가 많으니

 

혹시 호텔 이름이나 여행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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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보통 미국 패키지 여행으로 서부쪽으로 여행을 떠나시게된다면 로스엔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그리고 캐년 투어를 하고 또는 요세미티국립공원이나 금문교를 둘러보곤 하시는데요.

오늘은 그중 제가 다녀왔던 미국 3대 캐년인 브라이스캐년에 대해 말씀드려볼까합니다.

저도 미국 패키지여행으로 브라이스캐년을 다녀왔는데 우선 한국에서도 패키지여행 상품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지만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이나 기타등등에서 자유여행을 하시면서도 캐년 투어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브라이스캐년을 둘러보며 한국에서 캐년 투어를 오셨던 분들보다 미국에서 같이 조인했던 분들이 더 많았답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브라이스캐년 트레킹이 이제 끝나가며 다시 선셋포인트로 귀환합니다.

 

주변은 모래와 협곡, 그리고 사암들.... 운이 좋다면 화석이라도 보이려나요? ㅎㅎ

 

 

 

 

 

 

 

 

 

 

 

트레킹중인데 아직 올라갈 곳이 제법 되더라고요.

 

패키지여행 특성상 늦지 않게 다른 분들 여행에 방해가 되지 않게 시간을 잘 맞추는 것은 기본입니다.

 

 

 

 

 

 

 

 

 

 

미국 패키지 여행으로 둘러본 브라이스캐년!

 

멋진 장관을 뽐내고 있죠! ^^

 

날씨도 너무 좋았어요~ 미국 여행하는동안 축복받았네요 ㅎㅎ

 

 

 

 

 

 

 

 

 

 

 

트레킹하면서 마지막으로 둘러본 브라이스캐년!

 

면적이 어마어마해서 전망대도 10개가 넘는다는데 그중 한곳이랍니다.

 

 

 

 

 

 

 

 

 

 

 

이곳은 위험지역이라 들어가지말라네요

 

패쓰~~

 

 

 

 

 

 

 

 

 

 

 

사진만 찍어봅니다.

 

사진 우측에 반대쪽에 보이시는 분들은 다른 방향에서 가신것입니다.

 

 

 

 

 

 

 

 

 

 

이처럼 브라이스캐년 내에서 위험한 곳 가지말라고 트레킹 길도 잘 조성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냥 어떻게 사진을 찍어도 절로 멋진 사진이 나옵니다.

 

몰랏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브라이스캐년의 선셋포인트 해발 고도는 5000m더라고요!

 

 

 

 

 

 

 

 

 

 

 

 

다녀온지 몇달되어서 이런 곳도 갔었나 싶었는데

 

사진을 다시보니 기억이 되살아나는것같아요

 

이래서 여행갈때는 사진이 중요한가봅니다.

 

 

 

 

 

 

 

 

 

 

 

 

 

 

 

 

 

 

 

미국 패키지 여행으로 캐년 투어를 다니시다보면 웅장함을 많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연에 비해 인간은 너무 작지요

 

 

 

 

 

 

 

 

 

 

돌멩이도 보고요

 

산에서 흔히 보이는 암석이 아니라 신기합니다. 지질학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많이 아시겠죠

 

 

 

 

 

 

 

 

 

 

돌도 한번 만져봅니다~ ㅎㅎ

 

 

 

 

 

 

 

 

 

 

 

패키지 여행 모임시간이 다되어서 다른 분들도 걸음을 재촉하고 있네요~ 저도 얼른 가야겠습니다.

 

내일 포스팅에서 이어서쓸게요. 오늘도 좋은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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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미국 서부여행으로 추천드리는 브라이스캐니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나왔는데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브라이스캐년은 미국 3대 캐년으로도 꼽히는 곳이랍니다.

미국 서부여행을 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바라는데요.

몇천년의 세월동안 물이 만들어낸 브라이스캐년은 멋있다라는 말로는 단순히 설명하기도 힘들답니다.

 

제가 브라이스캐년을 방문했을때는 2월말 이었는데요.

 

눈은 거의다 녹은 상태라서 트레킹도 조금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시간이없어서 좀 글이 두서없이 쓰여지는것 같네요

 

브라이스캐년과 미국 3대캐년 자이언캐년 그랜드캐년 등에 대한 정보는 제가 지난번에 썼던 글들을 참고해보세요~

 

 

 

 

 

 

 

 

 

 

주위를 둘러봐도 멋진 협곡과 풍경뿐이더라고요~

 

 

 

 

 

 

 

 

 

 

 

 

멋있는 바위들...

 

 

 

 

 

 

 

 

 

 

 

 

수풀도 듬성듬성 나있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멋진 바위를 보고있으면 트레킹을 하면서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이날은 주말도 아닌데 미국인 분들도 많이 관광을 오셨고 한국인 분들도 많이 여행을 오셨더라고요

 

저는 주로 풍경만 사진찍는 걸로... ㅎㅎㅎ

 

 

 

 

 

 

 

 

 

 

 

미국 서부여행의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 길은 아래사진과 같이 생겼답니다.

 

네팔이나 중국처럼 너무 험하지도 않고 잘 조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자연을 너무 침범하지도 않고 조화로운 트래킹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찍은 몇장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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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브라이스캐니언을 거닐며 트레킹을 했던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요.

 

먼저 브라이스캐년은 몇천년에 세월로 만들어진 붉은 첨탑과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브라이스캐년 트레킹은 가장 긴곳도 하루만에 완주할 수 있고 모시동굴코스와 브리스톨른 루프는 각각 1시간 정도, 림트레일 코스는 5시간 정도면은 완주할 수 있답니다.

 

퀸스가든은 2시간정도가 소요되는데 해돋이까지가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나비조 루프코스는 2시간이면 충분하고 타워브릿지 코스도 3시간정도면은 오를 수 있습니다.

 

또다른코스로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의 페어리랜드루프 포인트는 5시간정도가 소요되며, 피카보루프코스는 4시간정도면 등산하실 수 있습니다.

 

 

 

 

 

 

 

 

 

 

 

굽이굽이 이어져있는 협곡을 걷다보면 협곡만의 매력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이곳의 또다른 액티비티는 밤하늘의 별보는 것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하는데요. 브라이스캐니언은 북미대륙에서 밤이 가장 어두워서 맨눈으로도 가장 많은 별보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매년 브라이스캐니언의 별보기축제도 열린다고하니 미서부여행을 하신다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웅장한 첨탑은 광각렌즈에도 다 안들어온답니다.

 

참고로 브라이스캐니언의 야영이 가능한 장소는 오버나이트코스와 릭스스피이루프트레일과 언더림트레일의 지역이 있답니다.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의 석탑만 보고있으면 이곳이 매우 황량한 곳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밑의 사진은 트레킹하다 제가 찍은 식물인데요.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나무와 식물종은 400여종이나 달한다고 합니다.

 

 

 

 

 

 

 

 

 

 

 

식물과 생물들은 고도에 따라 고르게 자라고 있다고하는데요. 맨 밑에는 피욘 소나무가 자라고있으며 중간정도의 고도에는 림버 소나무가 자라며 정상부 고도에서는 더글라스 전나무와 화이트나무 같은 나무들이 자라면서 대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해줍니다.

 

 

 

 

 

 

 

 

 

 

 

 

 

돌첨탑들좀 보세요! 사진으로봐도 어마무시하지만 실제로봐도 정말 장관이랍니다.

 

 

 

 

 

 

 

 

 

 

 

 

곳곳에 있는 구멍에서는 왠지 사막여우가 튀어나올것 같군요,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다 찍어본 사진이랍니다.

 

 

 

 

 

 

 

 

 

 

 

협곡 한가운데서 나오는 분위기가 넘나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어요. 많은 별이 보이는 곳이듯 공기도 정말 좋았답니다.

 

 

 

 

 

 

 

 

 

Bryce canyon은 말그대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곳 같았습니다. 요새같은 협곡과 수십만개가 되는 흙으로 되는 기둥이 웅장하고 감탄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 잠깐 사진 감상하시겠습니다 ^_^ **

 

 

 

 

 

 

 

 

 

트레킹하는 사람들

 

 

 

 

 

 

 

다양한 식물들이 잘 보존되어있고 멋진 경관을 느낄 수 있었던 미국 브라이스캐니언 트래킹! 여러분들도 한번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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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캐니언 여행

브라이스 캐년을 향해서 가는중...

 

 

 

 

자이언캐니언 관광일정을 마치고 자이언캐년과 가까운 브라이스 캐년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답니다.

미국 서부 캐니언여행은 크게 두가지로 여행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여행사를 통한 여행과 자유여행으로 관람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자유여행을 하다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LA에 있는 한인타운에서 서부 여행으로만 패키지로 예약을 하실 수도 있답니다.

 

 

 

 

 

 

▼ 자이언캐니언을 넘어가니 나오는건 오직 산, 산, 산 뿐입니다. ㅎ

 

 

 

 

 

 

 

 

 

 

 

▼ 그래도 우리나라와는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도 있어서 자꾸 창밖을 보게 되더군요.

물론 주무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ㅎ

 

 

 

 

 

 

 

 

 

 

 

 

 

미국 서부 캐니언 여행중 2월의 날씨치고는 초가을처럼 약간 더운감도 있었네요.

 

 

 

 

 

 

 

 

 

 

 

 

 

저 햇볕 쨍쨍한 것좀 보세요. ㅎ 물론 반팔입을 수준은 아닙니다.

 

 

 

 

 

 

 

 

 

 

나무들도 잘 자라 있고요.

 

 

 

 

 

 

 

 

 

 

 

 

 

 

 

산들이 많은데 데게는 이름없는 산 같았습니다.

 

 

 

 

 

 

 

 

 

 

 

 

 

 

 

 

 

시간이 많다면 저런 곳도 등산해보고싶었네요. ㅎ (곰나오는거 아닌가; ㅎㅎ)

 

 

 

 

 

 

 

 

 

 

 

 

 

 

 

날씨가 정말 좋져~~

 

 

다행히도 미국 서부 캐니언 여행중 비가 한번도 안내렸네요.

 

높은곳이라 아마 비가 내렸으면 가까이서 조망하기가 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일기예보 잘보고 가세요~! ^^

 

 

 

 

 

 

 

 

 

 

 

 

 

창밖을보고있으니 저곳에는 어떤 생물이살까 궁금해지네요..

 

 

 

 

 

 

 

 

 

 

 

 

 

 

자이언캐년부터 브라이스캐년까지는 한시간이 넘게 걸렸답니다.

 

앤텔로프 캐년은 따로 못가서 아쉬웠어요. ㅜㅜ

 

 

 

 

 

 

 

 

 

 

 

 

 

 

브라이스캐년 포스팅은 다음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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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스엔젤레스 휴게소, 아주투어


미국 서부 여행중에 도중에 잠깐 쉬어갔어요


이곳은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에 있는 아주투어라는 여행사입니다.





 



한인타운 상가건물이라 상가내에 매점, 의류매장, 무슨 기기매장 다있네요


LA 한인타운은 생각보다 넓었어요




▼아주투어에 있는 해외 랜드마크 모형들 

 





아주투어는 LA 한인타운에 있는 여행사 같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오신 분들과 미국에 살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가 봅니다.

 

 



이른 시각이라 아주투어와 해피누들만 오픈을 했네요~!




 

 



앞에있는 동상들,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잠시 쉬었어요


고속도로도 농협도있고 한국제품은 다있더라구요




 

 




후레쉬 갈치와 베이비 살몬(연어)



 




오징어와 노르웨이 고등어


가격은 LB (파운드당) 이에요 


1lb는 0.453592 kg이니 대강 가격 짐작이 가시나요?



 




우리나라 라면들이 해외에서 판매되고있네요~!



 



새우깡과 포스틱 바나나킥등 다있더라구요





 

 

 

 

 



김밥도있고...



 

 

 

 

 

 




LA 휴게소 전경의 모습, Goodwill등 다른 상점들도 보입니다. 한국어로되어있는 마트는 왼쪽에 있었어요



 

 

 

 

 

 



고속도를타고 애리조나 자이언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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