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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미서부여행중 그랜드캐년으로 가기위해 들렸던 와치타워인데요.

 

 grand canyon watchtower라는 이름을 가졌듯이 감시탑 같은 곳이 있답니다.

 

미국 애리조나의 그랜드캐니언에는 와치타워포인트, 나바호포인트, 리판 포인트, 모란 포인트, 사우스림 포인트 등이 있는데요.

 

와치타워 포인트도 멋지지만 개인적으로 리판포인트와 사우스림 포인트가 정말 멋진 곳 같더라고요!

 

특히 해돋이나 석양이 질때도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데요.

 

미서부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

 

 

 

 

 

 

 

 

 

 

 

 

 

 

와치타워를 가기위해 걸어가는 중입니다.

 

저건 언제 만들어진 걸까요? 신기하네요 ㅎㅎ

 

 

 

 

 

 

 

 

 

 

 

 

 

 

 

 

어찌보면 한국의 경주에 있는 첨성대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 그랜드캐년에 있는 워치타워는 올라갈 수가 있는데요. 3층은 막혀있지만 2층까지는 올라가서 볼 수가 있답니다.

 

저곳을 보니 터키의 카파도키아에서의 동굴에 들어갔을때가 생각나더라고요!

 

 

 

 

 

 

 

 

 

 

 

 

 

 

햇살도 쨍쨍하고 날씨도 넘나 좋았답니다.

 

나무들도 예쁘게 서있네요.

 

 

 

 

 

 

 

 

 

 

 

 

 

 

수풀도 무성하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관광자원의 좋은 예!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와치타워랍니다. 그럼 한번 걸어가볼까요? ^^

 

 

 

 

 

 

 

 

 

 

 

 

가는길에 새소리도 너무 좋은데 무슨 새일까요? 처음 듣네요... 여러분도 모르시겠죠? ㅎㅎ 아마 한국에는 서식하지않는 조류같습니다.

 

 

 

 

 

 

 

좀더 가까이서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같이 여행 오신 분들... ㅎㅎ

 

LA에서부터 같이왔어요!

 

 

 

 

 

 

 

 

 

 

 

 

다른 분들도 사진 삼매경입니다. ㅎㅎ

 

 

 

 

 

 

 

 

 

 

 

 

 

와치타워는 Revealing Features라고 하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가까이서 본 모습도 멋지네요. 공기도 정말 좋았답니다.

 

 

 

 

 

 

 

 

 

 

 

 

 

 

한국인뿐만아니라 미국인 관광객분들도 많았답니다.

 

 

 

 

 

 

 

 

 

 

1956 grand canyon twa-united airlines aviation accident site 라고 써져있습니다.

 

National historic landmark

 

 

 

 

 

 

 

 

 

 

 

 

멋진 풍경입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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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좋은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은 지난번에 이은 후버댐 여행 포스팅을 이어서 쓰려고해요!

 

먼저 후버댐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저의 지난 포스팅 (여기!) 를 참고해주세요~ ^^

 

라스베가스에서 나와 후버댐에 들렸는데 전시관 뿐만아니라 기념품샵도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전시관을 구경했답니다.

 

 

 

▼ 후버댐 (hoover dam) 전시관의 모습

한쪽에는 wisdom, surrender, passion, adventure, discovery, freedom, inspiration 등 좋은 말이 쓰여져있고 중앙에는 콜로라도강 지형이 멋지게 표현되어 있더라고요!

 

 

 

 

 

 

이제 미국 후버댐 내에 있는 기념품샵에 들어와보았습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많네요.

 

특히 책자같은 것들도 많았는데요.

 

헉... 그런데 그중에 제눈에 딱 띄는것은

 

대머리독수리!

 

미국에는 대머리독수리가 사나봅니다. 캐릭터를 형상화한 것이 참 귀엽기도한데요.

 

조카들이 좋아할만한 딱 그런 비쥬얼이네요 ^^

 

 

 

 

 

 

 

 

 

 

옆모습입니다.

 

대머리독수리 날다~

 

 

 

 

 

 

 

 

 

 

 

 

 

그 위에 있는 것은 Dinosaur!! 고... 고... 공룡입니다!!

 

 

왠지 악동뮤지션이 나올것만 같네요!

 

 

 

 

 

 

 

 

 

 

 

 

 

밖으로 나왔습니다. 햇살이 좋네요.

 

후버댐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쓰레기통도 한켠에 있는데 거리가 깔끔해보이는군요.

 

 

 

 

 

 

 

 

 

 

 

 

 

 

 

 

멀리는 송전탑 같은 것도 보이고, 하늘이 푸르르네요.

 

 

 

 

 

 

 

 

 

 

 

 

 

후버댐 옆에 있는 산의 모습입니다.

 

 

산이라고하기엔 좀그런가요? 지형지물의 모습입니다.

 

 

 

 

 

 

 

 

 

 

 

 

 

 

 

색깔이 특이하죠.

 

분수도 참 예쁘게 해놓았네요.

 

 

 

 

 

 

 

 

 

 

 

 

 

 

 

여름엔 시원할 것 같습니다. ㅎㅎ

 

 

 

 

 

 

 

 

 

 

 

 

 

 

 

색깔이 예쁘네요.

 

 

 

 

 

 

 

 

 

 

 

 

후버댐 밑쪽으로도 내려가서 걸어보고 싶었지만 패키지여행 특성상

 

위에서 전체적인 조망과 기념품샵 관람후 돌아왔습니다. ㅎㅎ

 

 

 

 

 

 

 

 

 

 

 

 

 

 

 

그래도 미국 서부 패키지여행을 하다보니 단시간내에 많은 곳을 둘러보기에는 참 좋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멀리서 후버댐과 콜로라도강 전경을 찍어보니 사진에도 다 안들어오네요.

 

산들이 꼭 수평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다를 보는것 같기도... ^^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고 내일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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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미국 서부여행중 후버댐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전망이 아주 좋네요~

 

경치도 공기며 둘다 예술입니다.

 

후버댐은 미국의 경제 대공황때 추진된 대규모 댐 건설사업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정말 위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와 댐을 비교하시면 얼마나 크신지 감이 오시나요? ㅎㅎ

 

 

높이가 자그마치 221m로 왠만한 동네산보다 높은 높이입니다.

 

 

 

 

 

 

 

 

 

 

 

저 큰 것을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에 경외심을 느끼게 하네요.

 

후버댐의 저수량은 320제곱미터 아치형 콘크리트로 1936년에 완성되었습니다.

 

 

 

 

 

 

 

 

 

 

 

 

후버댐 박물관에 한번 들어와보았습니다.

 

후버댐 관람하는 곳 바로 옆에 위치해있어서 바로 둘러보실 수 있답니다.

 

우선 들어와보니 기념품샵도 있고~ 영어로 이것저것 설명도 되어있고

 

미국 콜로라도 지형과 강을 멋있게 그려놓았습니다.

 

 

 

 

 

 

 

 

 

 

 

 

협곡도 정말 웅장하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있는 후버댐!

 

 

 

 

 

 

 

 

 

 

 

 

 

 

지형묘사가 참 디테일합니다.

 

미서부여행 가신다면 후버댐도 한번 들러보세요

 

 

 

 

 

 

 

 

 

 

 

 

hoover dam! Where could dams be built?

 

In the years 1921-1923, armed with maps and ideas born from the powell expeditionsds

 

영어 설명도 자세하게 쓰여있습니다. 교육에 도움이 되겠죠

 

 

 

 

 

 

 

 

 

 

 

 

 

이 높이좀보세요!

 

정말 아찔합니다.

 

숨은그림찾기 하실분은 한번 사람을 찾아보세요 ^^

 

 

 

 

 

 

 

 

 

 

 

 

 

 

후버댐인근방은 자연도 멋지고 공기도 좋아서 정말 맘에 쏙 들었습니다!

 

 

 

 

 

 

 

 

 

 

 

그냥 사진만 찍게되는 광경입니다.

 

 

 

 

 

 

 

 

 

 

 

 

하늘도 멋지네요

 

 

 

 

 

 

 

 

 

 

 

 

 

 

멀리 협곡들도 보입니다.

 

정말 이곳 주변은 화성의 지형같기도하네요

 

 

 

 

 

 

 

 

 

 

 

동생도 한컷~! ^^

 

 

 

 

 

 

 

 

 

 

 

 

후버댐 야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자유여행으로도 와보고싶은곳~ 후버댐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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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미국 서부여행으로 추천드리는 브라이스캐니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나왔는데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브라이스캐년은 미국 3대 캐년으로도 꼽히는 곳이랍니다.

미국 서부여행을 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바라는데요.

몇천년의 세월동안 물이 만들어낸 브라이스캐년은 멋있다라는 말로는 단순히 설명하기도 힘들답니다.

 

제가 브라이스캐년을 방문했을때는 2월말 이었는데요.

 

눈은 거의다 녹은 상태라서 트레킹도 조금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시간이없어서 좀 글이 두서없이 쓰여지는것 같네요

 

브라이스캐년과 미국 3대캐년 자이언캐년 그랜드캐년 등에 대한 정보는 제가 지난번에 썼던 글들을 참고해보세요~

 

 

 

 

 

 

 

 

 

 

주위를 둘러봐도 멋진 협곡과 풍경뿐이더라고요~

 

 

 

 

 

 

 

 

 

 

 

 

멋있는 바위들...

 

 

 

 

 

 

 

 

 

 

 

 

수풀도 듬성듬성 나있고 자연도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멋진 바위를 보고있으면 트레킹을 하면서도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이날은 주말도 아닌데 미국인 분들도 많이 관광을 오셨고 한국인 분들도 많이 여행을 오셨더라고요

 

저는 주로 풍경만 사진찍는 걸로... ㅎㅎㅎ

 

 

 

 

 

 

 

 

 

 

 

미국 서부여행의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 길은 아래사진과 같이 생겼답니다.

 

네팔이나 중국처럼 너무 험하지도 않고 잘 조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자연을 너무 침범하지도 않고 조화로운 트래킹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찍은 몇장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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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브라이스캐니언을 거닐며 트레킹을 했던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요.

 

먼저 브라이스캐년은 몇천년에 세월로 만들어진 붉은 첨탑과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브라이스캐년 트레킹은 가장 긴곳도 하루만에 완주할 수 있고 모시동굴코스와 브리스톨른 루프는 각각 1시간 정도, 림트레일 코스는 5시간 정도면은 완주할 수 있답니다.

 

퀸스가든은 2시간정도가 소요되는데 해돋이까지가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나비조 루프코스는 2시간이면 충분하고 타워브릿지 코스도 3시간정도면은 오를 수 있습니다.

 

또다른코스로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의 페어리랜드루프 포인트는 5시간정도가 소요되며, 피카보루프코스는 4시간정도면 등산하실 수 있습니다.

 

 

 

 

 

 

 

 

 

 

 

굽이굽이 이어져있는 협곡을 걷다보면 협곡만의 매력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이곳의 또다른 액티비티는 밤하늘의 별보는 것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하는데요. 브라이스캐니언은 북미대륙에서 밤이 가장 어두워서 맨눈으로도 가장 많은 별보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매년 브라이스캐니언의 별보기축제도 열린다고하니 미서부여행을 하신다면 한번 참고해보세요.

 

 

 

 

 

 

 

 

 

 

 

 

웅장한 첨탑은 광각렌즈에도 다 안들어온답니다.

 

참고로 브라이스캐니언의 야영이 가능한 장소는 오버나이트코스와 릭스스피이루프트레일과 언더림트레일의 지역이 있답니다.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의 석탑만 보고있으면 이곳이 매우 황량한 곳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밑의 사진은 트레킹하다 제가 찍은 식물인데요.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나무와 식물종은 400여종이나 달한다고 합니다.

 

 

 

 

 

 

 

 

 

 

 

식물과 생물들은 고도에 따라 고르게 자라고 있다고하는데요. 맨 밑에는 피욘 소나무가 자라고있으며 중간정도의 고도에는 림버 소나무가 자라며 정상부 고도에서는 더글라스 전나무와 화이트나무 같은 나무들이 자라면서 대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해줍니다.

 

 

 

 

 

 

 

 

 

 

 

 

 

돌첨탑들좀 보세요! 사진으로봐도 어마무시하지만 실제로봐도 정말 장관이랍니다.

 

 

 

 

 

 

 

 

 

 

 

 

곳곳에 있는 구멍에서는 왠지 사막여우가 튀어나올것 같군요, 브라이스캐니언 트레킹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다 찍어본 사진이랍니다.

 

 

 

 

 

 

 

 

 

 

 

협곡 한가운데서 나오는 분위기가 넘나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어요. 많은 별이 보이는 곳이듯 공기도 정말 좋았답니다.

 

 

 

 

 

 

 

 

 

Bryce canyon은 말그대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곳 같았습니다. 요새같은 협곡과 수십만개가 되는 흙으로 되는 기둥이 웅장하고 감탄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 잠깐 사진 감상하시겠습니다 ^_^ **

 

 

 

 

 

 

 

 

 

트레킹하는 사람들

 

 

 

 

 

 

 

다양한 식물들이 잘 보존되어있고 멋진 경관을 느낄 수 있었던 미국 브라이스캐니언 트래킹! 여러분들도 한번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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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지난번에는 브라이스캐년으로 미국 서부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미국3대캐년이라고 불리는 브라이스캐년은 뾰족뾰족한 바위에 붉은 첨탑처럼 생긴 바위들이 많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ㅎㅎ


LA에서 투어여행사를 통해 브라이스캐년까지 단체로 와서 감상을 하였는데요.


브라이스캐년 입구부터 주차장, 화장실까지의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브라이스캐년 초입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미국3대캐년인 브라이스캐년은 DSLR에 광각렌즈까지해서 촬영을해도 사진기안에 다 안들어오더라고요!


광활한 자연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존재인지 압도되는 순간이었답니다.


이날은 겨울이어서 브라이스캐년에 살짝 눈이 내렸다 녹은 상태였는데요.


다행히도 내려가는데 문제는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ㅎㅎ


이때가 2월쯤이었네요











친구가 걸어갈때 뒤에서 한번 촬영해보았습니다. 


저희가 투어로 도착했던 브라이스캐년은 위에서 이렇게 내려가는형식으로 트래킹을 즐길 수 있더라고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트레킹을 조금이나마 즐길 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지평선끝쪽에는 저렇게 산이 보이네요~ 










친구 폼잡길래 한컷 찍어주고요~ ㅎㅎ













중반까지 걸어서 꽤 많이 내려온거같은데 아직도 이렇습니다.


협곡이 꽤 길어요~


아쉽지만 가용시간이 있어서 다둘러보기에는 무리이더라고요 


자유여행으로 오신다면 다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생성된 브라이스캐년은 지구의 오랜 역사를 실감하게하더라고요.


그에비하면 인간이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

















사진도 나름 열심히 찍어봅니다.


베스트포토가 나올것을 기대하면서... ㅎㅎ












만약 브라이스캐년에 도착했는데 눈이 덜녹았으면 내려가기가 위험했을 것입니다.












저희 일행이 도착했을때 바닥은 이랬었답니다.


약간 진흙탕기도 좀 있었지요?  ㅎㅎ


아무튼 사암과 돌(?) 구경밖에 안했는데 브라이스캐년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가서 자유롭게 여행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브라이스캐년 사진은 너무 많이찍어서 다음 여행기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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