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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스모입니다~ 한국은 요즘 폭풍더위가 시작되고 있어요~~ 오늘은 말레이시아 투아란 악어농장에서 보았던 악어쇼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한답니다.

보통 악어쇼는 11시에 시작하는데 저흰 10시쯤에 도착해서 한바퀴 구경하고 나니까 딱 시간이 되더라구요~

11시에 악어쇼를 20분정도 관람하면 11시 30분에는 악어들에게 먹이주는것을 관람할수있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에서 최소 오전 10시에 투아란 악어농장을 방문해 관람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악어쇼장 안에는 악어 3마리가 있었고 이날 관람할때 중국인 관람객 네분,

이날은 저희 포함해서 사람이 총 6명밖에 없었네요~

그래도 레이디스 앤 젠틀맨~ 하면서 방송을 하고 시작하더라구요! ㅎㅎ

(사람없어서 안할까봐 살짝 걱정함..ㅎㅎ)

 

 

 

 

 

 

 

 

물웅덩이 같은곳에 악어가 들어가도록 하더라구요~

 

악어 참 귀엽지용? ^^

 

 

 

 

 

 

 

 

 

나무막대기로 악어발을 치면서 악어가 앞으로갔다 뒤로갔다 하게 하더라구요 (악어가 말잘듣는것이 참 신기함... 조련사분이 능숙하셔서겠죠?)

악어가 박자에 맞게 잘 움직이더라구요!

살짝 악어인지라 공연 관람하면서 걱정도 하면서 보았는데요 악어가 교육을 잘받아서 그런지 말을 잘들었습니다.

 

공연자가 악어 위로 올라갑니다~! 두둥~~~!!

 

 

 

 

 

 

 

 

 

멋진 묘기도 선보이시구요~

 

 

 

 

 

 

 

 

 

여유있는 포즈로 악어위에 눕습니다..

 

 

 

 

 

 

 

저희들을 향해 손도 흔들어주시는데!!! ㅎㅎㅎ

악어인지라 보는내내 걱정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하고요 ㅠㅠ

 

 

 

 

 

 

 

 

헉 이번엔 더 심합니다!!!

또다른 공연자가 입을 벌린 악어 입 속으로 손을!!...

 

 

 

 

 

 

 

 

 

넣는데 ㅠㅠ 이건 진짜 아찔!!..

 

사진으로봐도 정말 아찔하지요?

그래도 교육을 잘받은 악어인지라 사람을 해치지는 않는답니다. ㅎㅎ

 

이렇게 악어쇼를 관람하고 악어먹이주는것도 관람하였는데 너무 열심히 관람하느라 악어에게 먹이주는건 아쉽게 사진을 못찍었네요~

갠적으로 악어쇼보다 악어먹이주는게 더 인상깊었습니다. 털이달린 죽은 닭들을 먹이로 주는 것인데요.

저도 처음해보는 것이라 악어에게 먹이주는 것이 조금 익숙하지는 않았답니다.

 후기를 보고 가면 태국악어쇼보다는 별로였다~ 라는 후기가 있던데

전 태국악어쇼를 안보고 우리나라에서도 어렸을때 동물원가서 멀리서~악어보고

아쿠아리움에서 본게 전부였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투아란 악어쇼에서도 개인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가이드분 말씀에 따르면 가끔씩 여기 악어가 밖으로 나오기도 한다더군요..

그럴때마다 다친사람은 없다지만 ㅠㅠ..

관람시 항상! 주의를 잘 살피시고,

여러분들도 투아란 악어농장을 가시게된다면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랄게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공감 버튼좀 부탁드립니다. ↓↓  돈은 들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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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사바주청사를 가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사바주청사를 가보았습니다.

 

패키지에는 거의다 포함되어있는 사바주청사 투어~ 저도 기대기대를 하고 가보았으나 안에는 박람하는 것이 아니고 외관만 구경하는 것이었습니다.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투어 재밌게 하였습니다!

 

사바주청사는 현재 신축건물을 새로 짓고있고 . 구건물은 장식용(?)으로 보존만 해놓은 상태랍니다.

 

2월달에 다녀와서 어떤게 신건물이었고 어떤게 구건물인지 기억안나는건 비밀~! ㅎㅎㅎ

 


 

 

 

 

 

요렇게 외관을 투어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유리로 건물을 건설하면은 태풍이나 그런 것이 왔을때 건물이 통째로 날아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요.

 

그만큼 정부가 앞장서서 이렇게 건물을 유리로 해놓은 것은 관광객들에게 '코타키나발루가 태풍이 없으니 안심하라'는 메세지라고 합니다.

 

태풍이 없으니 바닷물도 뿌옇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 밑에 사진이 있는 곳이 투어 포인트인데요 15분정도 내려서 시간을 주었던 것 같네요~ ㅎㅎ

 

 코타키나발루 여행하시는 관광객 분들은 거의 요곳에 내려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럼 뒷배경으로 잘나옵니다. ㅎ

 




 

 

 하늘과 바다 그리고 공기와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었던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였는데요.

 

자연이 잘 보존된 것 만으로도 이렇게 국가 관광 경쟁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횡설수설하게 썼는데 제 글에 오류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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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나나문투어 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호텔에서 나나문 투어 출발하는 중입니다.

 

아직 코타키나발루 시내라 높은 건물이 제법 있네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지아에서 물가가 거의 TOP급인 동네라고 합니다.

 

 

 

 

 

조금 달려가니 한적한 시골길같은 곳이 나오는데 공기도 좋습니다.

 

 

 

 

 

 

 

오잉? 저기 뭔 코알라 같은 것이 보이네요!!

 

 

 

 

 

 

두둥!! 제가 말레이시아에 와서 제법 맛있게 먹었던 코코크런치 광고군요 ㅎㅎ

 

말레이시아 회사에서 만드는 씨리얼입니다.

 

호텔에도 조식과 석식으로 나오곤 합니다.

 

 

 

 

 

 

 

요기서 좌회전 하지 않고 직진 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기때문에 좌회전 우선인듯 하였습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잠깐 쉬었다가네요~

 

 

 

 

 

 

 

저곳이 주유소와 휴게소가 같이 있었습니다.ㅎ

 

 

 

 

 

 

 

 

초콜렛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파는 과자들도 있고 그렇습니다.ㅎㅎ

 

 

 

 

 

 

땅콩하고 피스타치오도 팔고 있습니다.

 

SALTED라고 쓰여져있는 것은 소금이 제법 많이 쳐져있습니다.ㅎ

 

 

 

 

 

 

히잡을 쓰고 근무하는 종업원들입니다.ㅎ

 

 

 

 

 

땅콩하고 피스타치오하고 초콜렛하고 말린(건조) 바나나를 구입하였습니다.ㅎ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근에 있는 휴게소의 풍경

 

 

 

 

 

 

휴게소 바깥에서도 말린 과일들이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화장실까지만 갔다가 다시 나나문강으로 갑니다.

 

 

 

 

 

 

 

 

 

가는길에 스콜이 잠깐 내리네요.

 

그리고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나봅니다. 한국어로 조수석 뒤에 안내판이 붙여져있군요.

 

손님들 다 합쳐서 팁은 10링깃이니 저흰 세팀이라 한팀당 거의 3~4링깃(900원~1200원)정도면 되었습니다.

 

 

 

 

 

 

 

가는길에 앞에 차가 고장이 나서 같은 투어라 운전기사님께서 손봐주러 가셨습니다.

 

앞차는 다들 중국인들이 주로 계시더라고요

 

 

 

 

 

 

 

 

 

다시 출발하는 길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좀 벗어나면 이렇게 1차선으로 주욱 이어지네요.

 

코타키나발루 주변에만 차량이 조금 정체되는 정도이고 벗어나면 한적합니다.

 

 

 

 

 

 

 

 

그런데 운전기사님께서 속도를 엄청 내셔서 조금 무서웠네요 ㅎ

 

차가없어서 체감 120km 이상은 밟고 달리시는듯 하였답니다.

 

 

 

 

 

 

 

 

 

 

 

말레이시아 스콜(소나기)가 또 내렸다가 안내렸다가하다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가이드님께서 방문했을때가 스콜이 많이 오는 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나나문투어(클리아스 리버 크루즈)이야기는 다음편에서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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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나나문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린 후에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았습니다!

 

비록 원숭이를 그렇게는 많이는 못본것 같았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이런 자연 한곳을 돌아다니니까 머릿속이 맑아지는 느낌이었답니다!


 


 

 

더운나라라 강가에 있으니 시원한 느낌도 들었는데요.

 

그대신 만만치 않은 모기들도 사니 대비를 잘해주셔야 겠습니다.

 

 

 


 

물은 나일강물 비슷해보이지만 악어는 살지 않는다고합니다. ㅎㅎ

 

 

 

 

저쪽은 금새라도 소나기나 스콜이 내릴 것 같은 구름이군요 ㅎㅎ

 


 




 

 

앞보트가 먼저 가네요~

 

저렇게 앞으로가서 오른쪽으로 한바퀴 빙~ 돈답니다.

 

알고보니 강가에 있는 조그마한 섬이더라고요

 

 



 

 

 

앞에서 마주오는 배는 반대쪽으로 돌은 것 같습니다.


 



 

 

앞배들이 먼저 가고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산이 키나발루 산일까요 궁금합니다.ㅎㅎ


 


 

 

수생식물들이 잘자라고있습니다.

 

 







 

 

 

나나문투어 가이드 선장님이 앞에서 열심히 원숭이를 찾고 계시는데 잘 나와주지 않습니다.ㅎ

 


 

 

 

 

대신 중간중간에 썰렁한 농담이라도 해주십니다.ㅎ

 


 



 

 

 

요기서 원숭이 한마리가 걸어다니는 것을 보았는데 워낙조그맣고 사진을 좀 늦게 찍어서 안찍힌듯합니다.ㅎ

 

 


 


 

 

 

코타키나발루 나나문투어(클리아즈리버크루즈)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재밌게 읽으셨다면 공감()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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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코타키나발루 긴코원숭이를 보러 갔습니다!


보트에 나눠서 탑승을 한뒤에 긴코원숭이를 관람하러 출발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옆의 배들도 모두 원숭이 구경하러 온 보트들입니다!^^





저희 선장(?)님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스콜이 한번 내렸었지만 날씨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마치 악어가 나올 것 같은 강의 모습이었지만 악어는 살지 않는다고하네요!^^







물위에 송유관처럼 떠있는 저것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보트들이 많이 모여있는 것을 보니 저곳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주로 가지 끝에 걸려있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보이는 것 같기도...^^;;





보트가 빠져나가고 들어와보니 저곳에 긴코원숭이가 있었습니다!


어딧냐고요? 동영상으로 찍을걸 그랬습니다.


움직일땐 그나마 좀 보였는데 이렇게 찾으려니까 쉽지 않군요








이거 다 나무들 사진 아니고 원숭이 사진입니다. 









여기도 분명히 있었는데... 응(?)







암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았는데 원숭이 움직일때마다 연신 탄성을...ㅎ






이곳에서 원숭이는 관찰하였고 원숭이를 보기위해 다른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근데 여기서 제일 많이 보고 다른데서는 거의 못봤네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경우에따라 한번도 못보시는 분들도 많다고합니다.








 


어쨌든 울창하고 공기가 정말 좋은 숲에서 보트를 타는 느낌은 좋았습니다.


긴코 원숭이를 한마리도 못보더라도 (그건 좀 그런가...ㅎ)


말레이시아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나나문투어(클리아즈 리버 크루즈)는 가볼만 한 것 같았답니다.


저녁때 같은 곳에서 반딧불투어를 하는데 모기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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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kk플라자에서 센터포인트에 갔습니다.

 

아래 보이시는 사진은 kk플라자인데요. 인형이 매우 많지요?

 

한국에 다이소 같은 곳같습니다!^^


 



 

 

요 밑으로 가면 마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k  plaza의 외관 풍경입니다!^^

 


 



 

 

센터포인트로 가는중입니다.

 

맞은편에 ALLIANCE BANK도 보입니다!^^

 


 

 

 

 

신호등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센터포인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센터포인트 입구입니다! 가격은 kk플라자나 필리피노마켓 쪽이 더 저렴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수리아샤바(수리아사바)쪽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코타키나발루 삼성매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제가 가진 것보다 좋은 폰들이 많군요~

 



 

 

 

지하에는 KFC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KK플라자나 센터포인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그럼 다음편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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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사바섬 해양공원에서 스노클링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사바섬에서 스노클링을 하였답니다.


이곳 명칭은 툰구압둘라만 해양공원인 것 같았는데요. 사바섬도 맞는 말 같았어요. 


입구에 SABAH 뭐 이렇게 써져있었거든요... 혹시 사진보시고 아니면은 댓글부탁드려용~^_^;; 수정하겠습니다~






사바섬 해양공원 선착장의 모습입니다.






저곳은 식사하는 곳과 쉬는 곳과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ㅎ







요기가 바로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에요~ ㅎㅎㅎ


큰나무들이 많지요? 자연이 잘 보존된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여기있는 배들은 거의 코타키나발루에서 출발해서 타고온 배들입니다.


작은편인데 쾌속선처럼 매우 빠르더라고요.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코타키나발루로 돌아가는길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뜻은 코타가 도시라는 뜻이라고하네요. 그러므로 키나발루에있는 도시 정도가 되겠습니다~!








저분은 현지가이드님입니다~ ㅎㅎㅎ







말레이시아 수상가옥의 풍경입니다~^^














수상가옥의 모습들은 보기 좋은데... 수상가옥 근처에는 쓰레기가 물위에 좀 떠다녀서 규제가 없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중금속 폐수 안보내는 것만으로 다행인가?


수상가옥 밑에도 물고기는 있는 것 같았습니다.











흔한 말레이시아 거리입니다. ㅎㅎㅎ








나무에 꽃이 예쁘게 피어있네요~^^








스노클링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갑니다~!


스노클링을 하실때는 산호초에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해주세요~ 돌산호라 부딪치면 디따 아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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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밍가든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예약해놓은 반딧불투어 (리버크루즈)는 오후 14:00 출발이라

밍가든 호텔 밑에 있는 강가 하구에 다녀왔답니다.

호텔에서 볼때 이곳 강가에서 잠수하셔서 무엇을 채취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한번 구경하러 가본 곳인데요.

뜨거운 햇볕을 뚫고 도착한 이곳에는 아이들이 다리밑에서 무리지어 놀고있었으며

잠수하셔서 홍합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분도 계셨답니다.

 

 

 

 

가까이서 봤던 물은 좀 탁해보이기도 하였는데요.

그렇지만 물색깔이 원래 이런거지 탁한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 이유는 이곳에서 홍합이 많이 잡혔는데요.

한박스 잡으신거보니까 무슨 홍합인지는 지금은 잊어먹었지만 빛깔 고운 조개와 홍합들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곧 물이 오염될 것 같기도 하였어요. 그 이유는 앞에 주택단지 같은 곳이 새로 생긴 것 같았는데 쓰레기가 둥둥 떠내려오더라고요.

마누칸섬 갈때도 수상가옥에서 보았는데 규제를 잘 안하는 것 같았어요.

 

 

 

 

밑에에서 구경하시거나 다니시려면 원래 다니는 길(?)이 아니기 때문에 좀 불편하답니다.

갈곳이 딱히 없었기때문에 밍가든호텔에서 조식 식사후에 구경하고자 하는 의지로 내려와보았어요!

 

 

 

 

저기 다리 위를 자유롭게 올라다니면서 돌아다니는 나이 6~14세의 아이들 (추정ㅎ) 보이시나요?

이곳에서 자기들만의 놀이도 하고 지렁이를 매달아서 자체적으로 만든 낚시도구로 낚시도하고 그러더라고요.

짧은 시간만 보았던거라서 낚시잡은 물고기는 보지못했지만 아이들은 천진난만해보였답니다.

 

 

 

많은 낙서와 다리 위에는 나름 물건들이 놓여져있던걸로보아서 꽤 오랜시간 그들의 놀이터가 된 것 같았습니다.ㅎㅎㅎ

 

 

 

 

밍가든 호텔에서 보이는 다리밑으로 내려와서 이쪽 방향으로 올라가려고 생각했더니 횡단보도가 없는 것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왔던 길로 되돌아가서 다시 올라갔답니다.

 

 

 

반대편의 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니까 나름 포즈도 잡고...ㅎ

너희들에게 여기가 완전히 자연의 놀이터구나 ㅎㅎㅎ

 

 

 

 

 

 

2월인데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땡볕이 무지 뜨겁습니다.

강물도 증발시켜버릴 기세입니다.

 

 

 

 

 

 

썬크림 안바르고나가시면 정말 순식간에 타실겁니다.

저도 한국에서는 썬크림 자주 안바르지만... 이곳에서는 꼭 바르고 다녔답니다.

 

 

 

 

헥헥거리면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13:00도 안되서 호텔 방으로 다시 향했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밍가든호텔에 수영장도 있더군요. 이럴줄 알았으면 수영장 가있을걸..

참고로 반딧불투어(리버크루즈)는 제셜턴포인트에 투어여행사 많은 곳에가셔서 흥정하셔서 예약하시는게 제일 저렴한 것 같아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자외선 지수는 대한민국 여름의 3배라고합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리버크루즈 반딧불투어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이어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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