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 { position: fixed; top: 0; width: 100%; z-index: 9999; background-color: #ffffff; padding: 10px 0; box-shadow: 0 2px 5px rgba(0, 0, 0, 0.1); } body { padding-top: 60px; /* 메뉴 높이만큼 여백 추가 */ } .kakao_ad_area { position: relative; z-index: 1; } '미국 기념품' 태그의 글 목록 :: 정보의 공유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

미국 여행중 그랜드캐년 내셔널지오그래픽 방문자센터에 들렸다가 잡화점을 둘러보러 갔어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는 라스베이거스와 애리조나 코코니노 국유립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도로 보아도 미국 국립공원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시간관계상 미서부여행이어도 세쿠아 국유림, 데스밸리 국립공원, 앤탤로프캐년등을 다 둘러볼 수가 없었어요. ㅠㅠ

 

 

 

 

 

 

 

 

 

↓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방문자센터에 나와있는 그랜드캐년 지도입니다. 엄청나게 넓네요~

협곡을 따라 강이 흐르고 있기때문에 많은 동식물들의 서식지가 되기도 한답니다. 여행자들은 우알라파이 인디언보호구역에서부터 래프팅을 할 수도 있다고하네요. 엄청나게 재밌을듯~

 

 

 

 

 

 

 

 

 

 

 

 

방문자센터에서 나와서 이제 잡화점으로 가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방문자센터 바로 옆에는 피자헛이 붙어있습니다. 다양한 여행자들도 만났는데 호주에서 왔다고하더군요. 별로 시간이 없어서 긴대화는 못나누고 빠이~ㅜㅜ

 

 

 

 

 

 

 

 

 

 

 

 

 

앞에 카누같은 조형물도 있는데 올라가보진 못합니다.

 

 

 

 

 

 

 

 

 

 

 

 

그랜드캐년 역사적항해를 할때 사용되었던 보트라고하는군요. 그런 중요한 물건을 이렇게 밖에다 놔두되는건가?!! ㅎㅎ

 

 

 

 

 

 

 

 

 

 

밖에 나와보니 우리나라 현대차도 보이네요~ 도요타가 더많이보이긴 하지만 여튼 굿~~

 

 

 

 

 

 

 

 

 

 

 

 

 

요번에는 잡화점으로 들어가봅니다. 방문자센터 바로 길건너 맞은편에 있습니다. general store - tusayan arizona elevation 6,540FT.

 

 

 

 

 

 

 

 

 

 

 

souvenirs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

 

그 앞에 있는 것은 뽑기인가요? ㅎㅎ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어요~

 

 

 

 

 

 

 

 

 

 

 

장작도 있고 캠프파이어할때 쓰라고 있네요. 멋모르고 아무데서나하면 벌금물리기 딱 좋을지도..

 

 

 

 

 

 

 

 

 

 

 

들어와보니 오 꽤 넓습니다. 코카콜라부터 과자, 음료수, 잡지, 술등 없는게 없어요. 과연 잡화점이라 불릴만합니다. ㅎㅎ

 

 

 

 

 

 

 

 

 

 

 

 

예수님이 그려진 촛불도 있었고요.

 

 

 

 

 

 

 

 

 

 

 

 

 

프랑스산 보드카도 있고 양주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네요.

 

 

 

 

 

 

 

 

 

 

 

 

 

잡지도 보그부터 애견잡지, 패션잡지, 경제잡지 discover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것과 똑같은 비타민워터~~

 

 

 

 

 

 

 

 

 

 

 

 

 

뭔가 도박같은 기념품 기계 ㅎㅎ

 

 

 

 

 

 

 

 

 

 

 

 

 

 

잡화점에서 나왔어요. 옆에는 YIPPEE EI O!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네요.

 

 

 

 

 

 

 

 

 

 

 

 

 

 

 

옆에는 목초지가 많습니다~

 

 

 

 

 

 

 

 

 

 

 

 

 

 

지프들도 보이고요. 아까 받았던 지프투어 전단지가 생각이나서 한번 꺼내봅니다.

 

 

 

 

 

 

 

 

 

 

 

 

 

요런 느낌인가? ㅎㅎ 지프투어는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다음에는 꼭 해봐야겠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미국 그랜드캐년 선택관광으로 경비행기 투어를 신청하지 않아서 매우 심심했어요! 그래서 결정한 것은 그랜드캐년 시가지에 있는 visitor centor 및 아이맥스 매장을 둘러보는 것이었는데요. 먼저 간곳은 그랜드캐년 아이맥스 상영관이랍니다. 이곳에서는 영화와 다큐도 보실 수 있는데요. 미국 군인이시라면 군인 할인도 받을 수 있답니다.

먼저 아이맥스 그랜드캐년 기념품관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이곳은 음식점과도 붙어있는데 다양한 국적에서 오신 여행객들이 많더라고요. 매장을 둘러보다 어떤 분이 말을 거셨는데 호주에서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보시다시피 신기한 색깔의 돌들도 많앗답니다. 지질학을 공부하지않아서 어떤 종류의 돌인지 궁금하네요!

 

 

 

 

 

 

 

 

 

 

 

 

돌로 다듬은 공룡들

아무 돌로 만든 것은 아니고 윤기나는 돌종류로 다듬었는데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어요.

 

 

 

 

 

 

 

 

 

 

 

 

 

거대해보이는 아이맥스 매장의 곰돌이 기념품

 

 

 

 

 

 

 

 

 

 

 

 

그외에도 다양한 모피들도 있고요.

 

 

 

 

 

 

 

 

 

 

 

 

 

카누도 있고 티셔츠도 많았어요. 사진 오른쪽으로 보시는 곳은 아이맥스 영화를 예매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신기한 홀로그램 기념품들. 어느각도에서 보느냐에따라 사진이 달라져요. 근데 눈아파서 사가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ㅠㅜ

 

 

 

 

 

 

 

 

 

 

 

 

 

 

아무래도 사진종류다보니까 기념품중에서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엇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동물 사진들도 대략 $ 4달러 정도 였는데요.

방향을 달리해서보면 먹이를 먹고있는 것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그랜드캐년의 접시.

미국 그랜드캐년이 미국에서도 유명한 장소다보니 다양하게 여행상품들이 많았어요.

 

 

 

 

 

 

 

 

 

 

 

 

아이맥스 영화관으로 바로 붙어있는 옆쪽이 기념품샵이었다면 뒤쪽에는 피자헛과 먹거리 코너가 있어요.

테이블은 바로 왼편에 위치해있고요.

저희는 점심 밥은 먹었기에 패스하기로~~ 이곳에서도 soldier discount가 있더라고요.

 

 

 

 

 

 

 

 

 

 

 

 

 

 

광활한 그랜드캐년 지도 사진입니다.

 

명칭도 엄청 많네요. 그중에서도 데저트뷰와 네셔널 지오그래픽 방문자센터 밖에 못가봤고, 조로아스터 사원, 마블 캐논, 오웬 헌팅 그라운드, 팬텀 랜치등 다양한 유명한 곳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한번 여행해보고싶네요~ ^^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좋은 주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은 지난번에 이은 후버댐 여행 포스팅을 이어서 쓰려고해요!

 

먼저 후버댐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저의 지난 포스팅 (여기!) 를 참고해주세요~ ^^

 

라스베가스에서 나와 후버댐에 들렸는데 전시관 뿐만아니라 기념품샵도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먼저 전시관을 구경했답니다.

 

 

 

▼ 후버댐 (hoover dam) 전시관의 모습

한쪽에는 wisdom, surrender, passion, adventure, discovery, freedom, inspiration 등 좋은 말이 쓰여져있고 중앙에는 콜로라도강 지형이 멋지게 표현되어 있더라고요!

 

 

 

 

 

 

이제 미국 후버댐 내에 있는 기념품샵에 들어와보았습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많네요.

 

특히 책자같은 것들도 많았는데요.

 

헉... 그런데 그중에 제눈에 딱 띄는것은

 

대머리독수리!

 

미국에는 대머리독수리가 사나봅니다. 캐릭터를 형상화한 것이 참 귀엽기도한데요.

 

조카들이 좋아할만한 딱 그런 비쥬얼이네요 ^^

 

 

 

 

 

 

 

 

 

 

옆모습입니다.

 

대머리독수리 날다~

 

 

 

 

 

 

 

 

 

 

 

 

 

그 위에 있는 것은 Dinosaur!! 고... 고... 공룡입니다!!

 

 

왠지 악동뮤지션이 나올것만 같네요!

 

 

 

 

 

 

 

 

 

 

 

 

 

밖으로 나왔습니다. 햇살이 좋네요.

 

후버댐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쓰레기통도 한켠에 있는데 거리가 깔끔해보이는군요.

 

 

 

 

 

 

 

 

 

 

 

 

 

 

 

 

멀리는 송전탑 같은 것도 보이고, 하늘이 푸르르네요.

 

 

 

 

 

 

 

 

 

 

 

 

 

후버댐 옆에 있는 산의 모습입니다.

 

 

산이라고하기엔 좀그런가요? 지형지물의 모습입니다.

 

 

 

 

 

 

 

 

 

 

 

 

 

 

 

색깔이 특이하죠.

 

분수도 참 예쁘게 해놓았네요.

 

 

 

 

 

 

 

 

 

 

 

 

 

 

 

여름엔 시원할 것 같습니다. ㅎㅎ

 

 

 

 

 

 

 

 

 

 

 

 

 

 

 

색깔이 예쁘네요.

 

 

 

 

 

 

 

 

 

 

 

 

후버댐 밑쪽으로도 내려가서 걸어보고 싶었지만 패키지여행 특성상

 

위에서 전체적인 조망과 기념품샵 관람후 돌아왔습니다. ㅎㅎ

 

 

 

 

 

 

 

 

 

 

 

 

 

 

 

그래도 미국 서부 패키지여행을 하다보니 단시간내에 많은 곳을 둘러보기에는 참 좋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멀리서 후버댐과 콜로라도강 전경을 찍어보니 사진에도 다 안들어오네요.

 

산들이 꼭 수평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다를 보는것 같기도... ^^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시고 내일 포스팅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USA SUPERMARKET & MART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쓰는 포스팅인데요~

 

혹시 저의 지난번 포스팅을 보실 분이라면

미국 슈퍼마트 가는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패키지여행이 끝나고 저녁시간 마트에 도착했어요. 편의점을 비롯해 문을 연 상점들은 여러곳있었지만

돌아보니 이곳이 제일 저렴한 것 같더라고요. 현지인들도 많이 구매를 하였답니다.

 

 

 

 

 

 

 

▼ 우리나라의 빕스매장정도되는 크기의 미국 마트. 주로 높게 안짓고 1층으로 길게 늘어져있다.

 

 

 

 

 

 

미국 처음와봤지만 카트끌고 미국인처럼 쇼핑하기 시작~ ㅎㅎ

우리나라에서 서양인들이 카트끌고 쇼핑하면 아무상관안하는듯이 이곳도 신경안쓴답니다.

오히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가르쳐주더라고요!

 

 

 

 

 

 

 

 

▼냉동고에 토스트와 롤을 비롯한 많은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익숙한 코카콜라부터 다양한 식재료와 과자들이 많았답니다.

가로로 한번 찍어보았는데 참 넓죠~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겨울왕국 제품들도 한컷~

이때 겨울왕국 열풍이었어가지고 이런 제품들이 인기였어요! ㅎㅎ

 

 

 

 

 

 

 

 

 

 

 

 

 

 

켈로그 콘푸레이크도 한컷!

froot loops, Frosted flakes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어요.

 

 

 

 

 

 

 

 

 

 

 

 

 

다양한 콘푸레이크들...

밥대용으로 정말 딱이겠어요 ㅎㅎ

cocoa peanut butter부터 맛있어 보이는 제품들이 많았답니다.

 

 

 

 

 

 

 

 

 

 

 

 

아무래도 많이들 드시니까 제품이 이렇게나 많다는 생각을...

콘푸로스트제품들도 우리나라보다 다양해보이더라고요.

 

 

 

 

 

 

 

 

 

 

 

 

 

 

 

 

가만히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엇을 먹을까나~ ㅎㅎ

 

 

 

 

 

 

 

 

 

 

 

 

 

제가 콘푸로스트 매니아라 거의 마트에서 콘푸로스트 사진만.. ㅎㅎ

실은 과일도 둘러보고 전체적으로 쇼핑했는데 거의 시리얼 사진만 찍었네요.

 

 

 

 

 

 

 

 

 

 

 

 

요 시나몬 제품은 스타워즈 캐릭터를 사은품으로 주나봅니다.

이런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미국에서 스타워즈 열광인가봅니다.

 

 

 

 

 

 

 

 

 

 

 

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콘푸로스트...

 

 

 

 

 

 

 

 

 

 

 

돌아가는길에 하수구도 촬영해봅니다. ㅎㅎ (나 뭘찍는거니...)

실은 저 물고기 그림이 기발해서 찍어보았네요. 미국인의 자연사랑이란...

 

물고기들이 살고있어서 쓰레기를 버리지말라는 내용이었는데 길도 깨끗했어요.

 

 

 

 

 

 

 

 

 

 

 

호텔로 돌아가는길.

 

맥도날드도 보입니다. 아~ 또가고싶다~~ ㅎㅎㅎ

 

 

 

 

 

 

 

 

 

 

 

여긴 패밀리 레스토랑같은곳.

 

 

 

 

 

 

 

 

 

 

 

저도 먹을줄 아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밤하늘

 

 

 

 

 

 

 

 

길거리

 

 

 

 

 

 

 

 

 

살짝 어둡긴한데 너무 어둡지는 않아요. 공기도 좋고~

 

 

 

 

 

 

 

 

불빛이 환합니다. 정면에 작게 보이는것이 저희 호텔 ^^

 

 

 

 

 

 

 

 

 

 

 

저희가 묵었던 호텔의 모습

 

호텔로 돌아왔어요~

 

 

 

 

 

 

 

 

 

 

 

 

 

 

겨울왕국 시리얼을 비롯해

콘푸레이크를 대량으로 구입했다는 후문 ^^

 

기념품은 시리얼로 주변에 드렸다죠.

가이드님이 시리얼을 어디서 이렇게 많이 샀냐고 ㅋㅋ

 

샵구매나 선택관광은 별로 못해드려서 죄송했네요 이때는 알바해서 와서리...

Swiss miss marshmallow 코코아는 생각보다 너무 달았어요. ㅠㅠ

 

미국여행가시면 슈퍼나 마트도 한번 들러보시길... ^^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지난 미국 서부여행때 여러가지 휴게소에서 본 기념품들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정말 갖가지 재미나고 신기한 용품들이 많이 판매중이더라고요. 유타주를 소개해논 UTAH impressions이라는 안내책자도 있었습니다.

 

 

 

 

 

 

 

 

 

 

 

 

밑의 사진은 사슴과 재규어 그리고 원주민 북등 다양한 용품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50% 세일 카드도 붙여져있었습니다.

 

 

 

 

 

 

 

 

 

 

 

 

 

 

 

 

이제 휴게소에서 기념품 둘러보고 다시 브라이스캐년으로 가고있습니다.

브라이스캐년은 어떤 곳일까 두근두근~ ㅎㅎ

이곳 기념품점은 패키지여행차로 들리는 그런 쇼핑샵같은 곳은 아니고 지나가다 들린곳이었습니다.

 

 

 

 

 

 

 

 

 

 

 

 

 

 

 

 

 

 

 

 

 

하늘도 푸르고~ 미국은 우리나라의 100배쯤 되는 넓이인데 인구는 우리나라보다 대략 6배정도니 한적한 풍경들이 많이 보였네요~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을 둘러보니 자연도 잘 보존되어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볼만한 곳들도 많죠~ 날씨가 더워지니 제주도로 놀러가고싶네요.(밤이되니 횡설수설...)

 

 

 

 

 

 

 

 

 

 

 

 

 

 

 

 

 

 

 

 

 

가이드님이 클래식음악을 틀어주셨는데 잠이 솔솔오시는지 주무시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대략 몇시간씩은 버스로 이동하기때문에. ㅎㅎ

 

 

 

 

 

 

 

 

 

 

 

 


 

 

 

 

 

 

 

 

멋진 돌기둥이나 산맥이 나오면 다들 카메라를들고 사진삼매경에 빠지십니다. ㅎㅎㅎ

 

 

 

 

 

 

 

 


 

 

 

 

 

 

 

 

 

 

 

 

 

이곳이 red canyon (레드 캐년)이라는 곳인데 자이언캐년에서 브라이스캐년으로 가는길에 위치해있는 것 같더라고요. 조리개를 밝게 찍었는데, 붉은 바위들이 조화롭게 있는 모습입니다. red rock canyon (레드락 캐니언)은 다들 들리는것보다는 브라이스캐년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어서 차로 감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패키지로는 가시는 분들을 잘 못봤습니다. ㅎㅎㅎ

 

레드락캐년을 지나면 바로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ational park에 도착합니다.

 

 

 

 

 

 

 

 


 

 

 

 

 

 

 

 

 

 

 

 

 

 

 

서부여행중 LA에서 합석해서 버스안을 만차되었네요~ ㅎㅎ 아침에 좀늦게나오는바람에 친구와는 떨어져서 앉게되었답니다. 혼자서 여행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도 구경은 잼나게 했네요~ 다음부터는 브라이스캐년 여행기를 업로드 하겠습니다! 마니마니 기대해주세요~

 

 

 

 

 

 

 

 

 

 

 

 

 

 

 

 

 

 

한수위의 블로그에서는 궁금한 것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재밌게 보셨으면 한번씩 클릭 부탁드려요! ^^

 

 

 

 



728x90
반응형
728x90
반응형

 

 

미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I visit US highway rest area!

 

 

 

 

 

 

 

 

 

미국 서부여행중에 자이언캐년에서 이제 브라이스캐년으로 이동중이었는데요.

 

가는길에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잠시 들렀다가기로 하였답니다.

 

자이언캐년에서 2시간정도 가니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

 

 

 

 

 

 

 

 

 

 

 

 

 

 

 

 

 

 

 

 

한적한 집들도 보이고요~

 

2월인데 가을날씨처럼 선선하더라고요!

 

 

 

 

 

 

 

 

 

 

 

 

 

 

 

 

 

 

 

 

휴게소에 들러서 구경중입니다.

 

다양한 물품들이 많네요. ㅎㅎㅎ

 

이 근처에 있는 밥집에서 밥을 먹고가기로 합니다.

 

 

 

 

 

 

 

 

 

 

 

 

 

 

 

 

 

조각품부터 다양한 공예품까지 많은 물건들이 있더라구요~

 

 

 

 

 

 

 

 

 

 

 

 

 

 

 

 

 

 

 

고속도로 앞에 있는 쫘악 펼쳐진 풍경도 볼만하더라고요~! ^^

 

오른쪽 건물들이 밥집입니다.

 

 

 

 

 

 

 

 

 

 


 

 

 

 

 

 

 

 

뒤쪽에 있는 넓은곳입니다.

 

 

 

 

 

 

 

 


 


 

 

 

 

 

 

 

다들 휴게소 기념품점에서 구경하는사이 저는 잠시 밖으로 나와서 쉬는중... ㅎㅎㅎ

 

 

 

 

 

 

 

 

 

 

 

 

 

 

 

 

 

 

휴게소 기념품점 안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더라고요~

 

특히 박제용품부터 쓸만한 장식품들이 많았답니다.

 

 

 

 

 

 

 

 

 

 

 

 

 

 

 

 

 

 

 

엽서도 있고 양탄자도 있고 다양하네요~

 

과자도 팔고 말이지요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그랜드캐니언 - 라스베가스 - 캘리코은광촌으로 가는 패키지는 자유여행으로 오셔도 미국 LOS ANGELES에서 따로 구입도 가능하답니다.

 

패키지에서 만나신 한국인 분들이 열심히 구경중이십니다. ㅎㅎㅎ

 

 

 

 

 

 

 

 

 

 

 

 

 

 

 

 

 

 

늑대와 도마뱀 박제용품처럼 생긴 장식품들!!!

 

 

 

 

 

 

 

 

 

 

 

 

 

 

 

 

 

mountain country라는 종합 견과류 셋트도 있습니다~ ㅎㅎ

 

 

 

 

 

 

 

 

 


 

 

 

 

 

 

 

 

 

천장에도 다양한 용품들이 있고요.

 

보시는 것처럼 $3.99 라고 가격이 쓰여진 것들도 있고 안쓰여져있는것은 점원에게 물어보시면 된답니다.

 

 

 

 

 


 


 

 

 

 

 

 

 

 

 

 

반달 곰같은 장식품!!

 

 

 

 

 

 

 

 

 

 

 

 

 

 

 

 

 

요런 소주잔들도 있습니다. ㅎㅎ

 

 

 

 

 

 

 

 

 

 

 

 

 

 

 

 

 

 

 

 

새총도 있네요. 어릴때는 사본적이 있지만...

 

 

 

 

 

 

 

 

 

 

 

 

 

 

 

 

 

 

 

 

(NEVADA)네바다주와 가까운 곳답게 LAS VEGAS NEVADA라고 쓰여진 장식품도 보입니다.

 

화려한데요??

 

 

 

 

 

 

 

 

 

 

 

 

 

 

 

 

 

 

 

미국 성조기 용품입니다.

 

이때는 아직 오바마대통령이 집권할때였습니다. ㅎㅎ

 

트럼프 그냥그렇지만... 핵돼지는 더싫다는. ㅎㅎ

 

 

 

 

 

 

 

 

 



 

 

 

 

이곳에서 친구가 snake egg라고해서 튀어오르는 뭔가를 보여줬는데 깜짝놀라기도... ㅎㅎ

 

하나 사오고싶었지만 돈이 없어 비싸서 못샀다는... T^T

 

담에가면 하나 기념품으로 사오고싶습니다~! ^^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