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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요새 바쁘다보니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마리마리 컬쳐빌리지 민속촌 다녀온 후기가 늦었네요~ ㅎㅎ

떠나기전에 먼저 고려정이라는 한식집에서 제육볶음이랑 된장찌개를 먹고 떠났답니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말레이시아의 한식집 치고 거의 한국이랑 맞먹는 가격, 한국보다 비쌋지만 맛은 맛있었어요

고려정은 상추랑 밥 같은건 따로 주문해야하고 저렇게 먹었는데 거의 2만원 가까이 나왔어요

 

마리마리컬쳐빌리지는 여행 둘쨋날 오전에 악어농장에 다녀오고 오후에 다녀왔어요 오후에는 투어비용이 오전보다 더 비쌋어요

이 날 가는도중 퇴근시간, 비가 와서 그런지 교통체증이 심하더라구요

거의 1시간정도 걸려서 갈 거리를 2시간 넘게 갔어요

가는 도중에 비도 와서 민속촌 투어 가능가 할까? 싶었는데 도착하면 우비를 구매할수있게 안내해주더라구요

 

 

 

 

 

 

 

 

 

 

 

 

 

 

 

도착 후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화장실 앞에 나오니 큰 개와 고양이가 있었답니다. ㅎㅎ

 

 

 

 

 

 

 

 

 

 

저희 일행이 화장실에서 나오니까

가이드란 분이 소개하시면서 안내하실거라면서 소개를 하시고

투어를 시작했답니다! go~go~

(가이드분 좋으셨는데 사진을 같이 찍지 못해 아쉽네요.. 저희사진은 잘찍어주셨는데~~)

 

제일 먼저 투어한 곳은 

이 나라의 전통술 만드는 방법과 시음을 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꼭 우리나라의 소주와 비슷한 술맛이 나더라구요~! ^^

 

 

 

 

 

 

 

 

 

 

 

 

 

 

 

 

만드는 과정이 우리가 알고있는 소주 만드는 방법과 비슷했답니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신기하지않나요?! ^^

 

 

 

 

 

 

전통주를 시음을 하면~ 다음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과거에 불을 지폈던 방법을 보여준답니다 ㅎㅎ 

 

 

 

 

 

 

 

익숙한 모습이죠?

저 뭉터기같아 보이는건 대나무 뭉치예요

 

 

 

 

자세한 것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어렸을 때 만화속에서만 보던 불피웠던 장면을 직접 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설마 불이 정말 지펴질까~~?했는데 진짜 불이 잘지펴지더라구요~ 

 

 

 불피우는 구경을 하고~

가이드분의 안내에 따라 다른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전통과자 만드는 곳으로 가보았답니다! ^^ 

 

 

 

 

 

 

 

 

 

 

 

 

 

전통과자는 벌집처럼 과자였는데

기름에 튀긴 과자예요!

한입 먹고 맛있어서 찍다보니 사진이 흔들려버렸네요~

 

전통과자 맛본 후 또 다른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 나라 사람들은 코코넛을 가지고 기름을 짯는데 요즘에는 저렇게 기름을 안짜지만

과거엔 저렇게 다 손으로 직접 코코넛을 파서 기름을 짯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가이드가 과거에 했던 방법을 시현하는데 생각보다 꽤 힘들어 보였습니다.

 

 

 

 

 

 

 

 

 

 

코코넛 오일을 짜는 구경을 한 뒤 다른장소로 이동한답니다

직접 나무를 이용해 만든 트램폴린에서 전통놀이도 보여준답니다!

 

 

 

 

 

 

 

 

 

 

 

가이드가 게임에 대해 설명해주었는데요

트램폴린을 이용해 점프해서 위에 걸려있는거에 나무말린것 같아 보이는것에 손이 먼저 닿는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고 했답니다! ^^

 

 

 

 

 

 

 

 

 

 

 

 

현지인분들이 나름 과거의 복장을 입고서 어떻게 하는 직접 게임해서 알려주셨답니다!

(저분들이 입으신 옷은 전통옷으로~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복같은 옷인데요~)

 

저도 한번 트램폴린을 해보았는데 점프가 잘 되긴 하던데 밑에가 나무이다보니 꺼질까봐 살짝 무섭더라구요ㅎㅎ


트램폴린 체험이 끝나면 헤나를 체험 할 수 있답니다! ^^

 

 

 

 

 

 

 

 

 

 

할아버지도 손에 그리셨어요 ^^

입국하시자마자 팔에하실걸 하시면서 아쉬워하셨지만요! ㅎㅎ

 

 

 

 

 

 

 

 

짜잔!!

 

 

 

 

 

 

 

 

 

저도 헤나를 받았답니다.

그런데 제피부랑은 안맞는것 같더라구요.

제 피부가 조금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 계속 간지럽더라구요

 

 

헤나를 하고 나면~

전통쇼를 보러 이동하는데요~

전통쇼보러 가니깐 이날 비가와서 사람이 없을줄알았는데 은근 있더라구요^^ 

 

 

 

 

 

 

 

 

 

전통공연를 보여주고 나중엔 불쇼도 보여주더라구요

입에 뭔가 머금고 (알콜같아 보였어요)

 불을 이용해 용가리마냥 불뿜는걸 보여주는것 같던데 재밌었어요

한사람만 하는게 아니라 여럿이서 돌아가면서 보여줫어요 ㅎㅎ

아무래도 마지막쇼가 반응이 젤 좋았는데 제일 인기있었던 쇼같아요^^

불쇼가 전통공연에 속하는진 모르겠지만은...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투어가 끝납니다~

뷔페식이고 메뉴로는 닭튀김, 생선구이, 바나나튀김, 수박, 파파야, 샐러드, 스프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요

생각했던 뷔페식보다 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코타키나발루 가보신다면 마리마리민속촌은 한번쯤 가보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에 코타키나발루 두번째 여행이였는데 문화체험까지 해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만약 나중에 또 코타키나발루에 온다면 마리마리 민속촌 투어 한번 더 가고싶어요~ 재밌는 경험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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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수위입니다. 며칠전에는 잠깐 할아버지를 모시고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왔는데요.

당분간은 미국여행기와 코타키나발루 여행기를 병행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번에 다녀온 곳은 코타키나발루에서 투아란 악어농장을 다녀왔습니다.

투아란 악어농장은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는 거리가 꽤 있는곳이더라구요~

오전에 갔었는데 차가 좀 막히다 뚫렸는데도 가는데 1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저는 밍가든호텔에 머물렀기때문에 밍가든호텔에서 우버택시를 불러 출발했습니다!  ^^

 

 

 

 

 

 

 

 

 

 

 

 

 

 

우버택시를 불렀는데 먼거리다보니 바로 잡혀 오더라구요

시내가는거 우버택시부르면 그렇게 안오더니말입니다.

이 지역 택시기사 분들도 장거리를 선호하나봅니다. ^^

 

 

 

 

 

 

 

 

 

 

 

 

 

 

 

 

택시를 타고 가는동안 택시기사분이 계속 말걸어주시더라고요! ㅎㅎ

언제왔냐, 악어농장은 전에도 가보았느냐, 누구랑 여행왔느냐 등등 심심하지 않을정도로 말을 많이 걸어주셨답니다.

 

 

 

 

 

 

 

 

 

 

 

 

 

 

 

 

 

 

 

음. 이번에 코타에 온게 두번째인데 처음왔을땐 우버택시도 안쓰다가 이번에 처음 우버택시란걸 써보았는데 정말 편한것같아요

우리나라의 카카오택시같은 느낌이예요 그리고 코타에는 택시가 보통 빨간색인데 여기서 빨간택신 우리나라로 치면 기본요금(시내 나갈때) 4000 이었답니다.

 

 

 

 

 

 

 

 

 

 

 

 

 

 

 

 

 

 

 

그런데 우버택시는 시내나갈때 우리나라 돈으로 1500원정도 나오더라구요 정말 저렴하지요? 코타에서 우버택실 유용하게 쓰시려면 유심칩 구매하시는게 좋답니다. ㅎㅎ

무튼! 이렇게 먼 거리를 가는데 34링깃 현재 환율로 우리나라돈으로 9000원 정도 나온답니다.

그런데 대부분 후기보니까 우버택시 타고가시던데 가면 기사님한테 우리가 다보고 올때까지 기다려줄수 있냐고 부탁해서 팁도 좀 챙겨드리고 그런다던데 저희도 그랬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1시간 30분후에 여기서 만나자 이러고 가셨는데~

악어 먹이주는 걸 관람하다보니 만나기로 했던 1시간 30분 이지난 34분후에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기사님이 없어서 연락하고 ㅠㅠ 새로운 우버잡아야하나 고민하던찰나

마침 연락이되서 기사님이 다시오신다고 하셔서 기다렸다 탔습니다. ^^

 팁은 20링깃가까이 챙겨드려서 교통비로 왕복 85링깃 정도 들었습니다.

 

 

 

 

 

 

 

 

 

 

 

 

 

 

 

 

 

 

드디어 투아란 악어농장에 도착하였어요

도착해 입장료를 보니 제가 인터넷과 블로그를 찾아 봤던 가격보다 5링깃이 올랐더라구요 1200원정도?

그래서 입장료는 인당 30링깃 씩  받았답니다.

결제를 하고나면 현지인이 따라오시면서 가이드라고 설명해주신답니다.

가이드를 따라다니면서 설명을 듣고 즐기시면 됩답니다.^^

 

 

 

 

 

 

 

 

 

 

 

 

 

 

코타키나발루 악어농장 이야기는 포스팅 2탄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

 

많이 보아주시고 궁금한 것 많이 질문해주세요~

 

↓ 공감(♥) 버튼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돈은 들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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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코타키나발루 제셜턴포인트 여행중에 한식당에서 식사하였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제설턴포인트에도 한국인 식당이 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필리피노마켓 시내 근처에도 있었습니다.


 

 

 



김치찌개 주문했는데 먹을만하네요~



 

 


푸짐한 상차림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제설턴포인트 한식당 가격은 다른 곳보다는 약간 비싸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역시 한국인의 입맛엔...




 

 

 

 



현지인들은 비싸서 못올듯... ㄷㄷㄷ



 




바로 옆에는 중국집 식당이 있네요~


중국인 관광객들은 다 이곳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은 바로 옆에 있는 한식당으로 가더라고요 ㅋㅋㅋ


이곳에는 관상용으로 어항에 물고기가 많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음으로 간 곳은 필리피노마켓(야시장) 투어입니다~


가이드님께서 코코넛음료 한잔씩을 사주셨네요 ㅎㅎ




 

 


코코넛음료에는 시럽을 조금 첨가한다고합니다.



시럽을 안넣으면 맛이 없다고하네요~ 걍 맹물맛 난대나?




 

 



저도 먹어보았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반정도먹다 말은듯.. ㅎ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에서 파는 닭날개구이는 저렴한데 먹을만하더군요. 


5링깃정도면 배터지게 드십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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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지아 코타키나발루 제셜턴포인트 도착해서 스타프루트 음료를 마셔보았습니다!^^

 

아래 보이시는 사진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제셜턴포인트 입구입니다.

 

제셜턴포인트는 영국 제독이 마지막으로 배를 타고 떠난 곳으로 유명한데요.

 

한때 영국은 많은 식민지가 있어서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도 불리웠지요. 말레이시아도 그중 한곳이었습니다.

 

다만 일본의 문화 말살정책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데요. 영국은 그런 식민지 정책은 아니고 그나라에서 나는 물품들을 매우 싸게 들여오는 식민지 정책을 폈다고하네요.(가이드님말씀이니까 확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ㅎ)

 

그래서 말레이시아인들은 지금도 영국을 좋아(?)한다고 친구라고 본다... 뭐 이런 얘기 말씀도 있더라고요... (제3자로 들어서 확실하지 않을 수 있음)

 

 

 

 

이곳이 바로 제셜턴포인트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에서 잘사는 동네이고 물가가 비싼 동네라고 하는데요.

 

그래서그런지 코타키나발루 옆에는 저렇게 기중기로 건물을 올리는 곳이 많더라고요 ㅎㅎ (내 사진 돌리도~~)

 

 

 

 

 

제셜턴포인트로 들어와서 왼쪽에는 옛날 제설턴포인트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들어와서 보면 바깥쪽에는 왼쪽으로는 편의점, 식당, 한식당 등이 있구요. 그리고 호텔들도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

 

 

 

 

 

 

코타키나발루 제설턴포인트의 석양은 아름다웠습니다.

 

세계 3대 선셋이라고 불린다고하는데 해가질때면 벌겋게 물드는 풍경이 좋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이곳에서 살라고하면 저는 한국이 더 좋답니다. ^^

 

 

 


 

들어오셔서 오른쪽에는 여행사들이 빼곡하게 들어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현지 투어 상품들을 저렴하게 예약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으로는 풋살 경기장이 있네요. 이분들은 언제나 풋살중이신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석양이 지기 전에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ㅎ

 

 

 

 

 

같은 시각 사진이지만 느낌만다르게...

 

 

 

 

 

 

 

오른쪽으로는 식당과 음료가게 들이 있어요~

 

 

 

 

해산물들

 

 

 

 

 

 

저도 한곳에 들러서 스타프루트 음료를 마셔보았답니다.

 

밑에 사진에 왼쪽에서 두번째 있는 과일이 스타프루트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별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해요~ ㅎㅎㅎㅎ

 

 

 

 

 

그밖에 오렌지쥬스, 사과 주스 등도 판매중이네요~

 

스타프루트를 한번도 못먹어본 과일이니 맛보기위해서 이것으로 주문하는 걸로...

 

 

 

 

 

 

 

다른 곳도 동일한 음료 마시는 곳입니다~

 

 

 

 

 

콜벨이에요~

 

 

 

 

 

뒤에는 100% fruit juice라고 쓰여져있네요 ㅎㅎㅎ

 

 

 

 

스타프루트 음료 나왔습니다~! 가격은 생각나지 않네요... 오래되서...

 

 

 

 

 

 

코타키나발루 제설턴포인트 스타프루트 음료의 맛은 먹을만하였답니다. ㅎㅎㅎ

 

근데 이곳 근처에 화장실이 없는 것 같네요... 식당 사용하면 이용할 수 있으려나...

 

잘 조절해서 드세요~ ^^

 

재밋게 보셨으면 ↓공감 버튼 부탁드립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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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이슬람 사원 갔다가 제셜턴 포인트 여행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제셜턴포인트 앞 해변의 풍경 입니다. 야자수 같은 나무가 많네요~

 

 


 

 

 

코타키나발루 투어상품에 거의 있는 이슬람 사원의 모습입니다. ㅎㅎㅎ

 

사원안은 이슬람을 믿는 신도들만 들어갈 수 있고 일반인은 안에 못들어간다고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밖에서 외부 관광(?)을 요자리에서 요렇게 사진찍기 한답니다.ㅎㅎㅎ

 


 


 

 

 

이슬람 사원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제셜턴포인트에 다시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석양을 감상하였는데요. 가이드님께서 자유시간을 1시간 반정도 주셨던 듯...

 

앞에 있는 편의점에 잠시 들어와보았습니다. ㅎㅎ

 

터키였는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였는지 생각이 잘 안나는데 달러 그러면 못알아듣더라고요 돌라 (dollar) 라고 해고 그렇게 쓰여서 알아들었는데...

 

코타키나발루 였던 것 같습니다.

 


 


 

 

 

레드불 코카콜라 등 다양한 음료가 있군요.

 


 



 

 

그리고 제셜턴 포인트로 석양 감상하러 갔습니다~

 

처음 갔었는데 여행하신다면 1일째 되시는날 가는게 좋은 것 같더라고요. 입구 바로 오른쪽 지붕있는 건물 보이시죠?

 

저쪽에 현지 투어 여행사들이 많은데 현지 투어상품을 여러곳 다니면서 흥정을 하셔서 싸게 다니실 수가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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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사바주청사를 가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사바주청사를 가보았습니다.

 

패키지에는 거의다 포함되어있는 사바주청사 투어~ 저도 기대기대를 하고 가보았으나 안에는 박람하는 것이 아니고 외관만 구경하는 것이었습니다.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투어 재밌게 하였습니다!

 

사바주청사는 현재 신축건물을 새로 짓고있고 . 구건물은 장식용(?)으로 보존만 해놓은 상태랍니다.

 

2월달에 다녀와서 어떤게 신건물이었고 어떤게 구건물인지 기억안나는건 비밀~! ㅎㅎㅎ

 


 

 

 

 

 

요렇게 외관을 투어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유리로 건물을 건설하면은 태풍이나 그런 것이 왔을때 건물이 통째로 날아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요.

 

그만큼 정부가 앞장서서 이렇게 건물을 유리로 해놓은 것은 관광객들에게 '코타키나발루가 태풍이 없으니 안심하라'는 메세지라고 합니다.

 

태풍이 없으니 바닷물도 뿌옇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 밑에 사진이 있는 곳이 투어 포인트인데요 15분정도 내려서 시간을 주었던 것 같네요~ ㅎㅎ

 

 코타키나발루 여행하시는 관광객 분들은 거의 요곳에 내려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럼 뒷배경으로 잘나옵니다. ㅎ

 




 

 

 하늘과 바다 그리고 공기와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었던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였는데요.

 

자연이 잘 보존된 것 만으로도 이렇게 국가 관광 경쟁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횡설수설하게 썼는데 제 글에 오류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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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해변입니다.

 

일몰이 아름답습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이곳에서 수영이나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이곳에는 좋은 해변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까요?


 


 

 


옆으로 시야를 돌려보니 소떼들이 갑자기 어디선가 많이 출몰해있습니다.

 

인도는 가보지않았지만 인도처럼 소떼들이 자유롭게 도로도 돌아다니고 하더라고요

 

해변을 거니는 소떼들입니다...


 

 

 

소떼들 사진을 찍고있는데.. 뒤를 돌아보니 흰 소한마리가 제 뒤에서 꼬랑지를 흔들고 있더라고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

 


 

 

 

 

 

뭐... 정신을 차리고보니 귀엽네요... ㅎㅎㅎ

 


 





 

우르르 몰려다니는 소떼들입니다. ㅎ

 

 

 







 

 

 

관광객 분들은 사진 삼매경에 빠지셨군요. ㅎㅎ 저도그랬지만...

 

어느덧 모일시간이 다되어서 부랴부랴 버스로 뛰어갔답니다.

 

석식을 먹은후에 코타키나발루 해변에서 일몰을보고 나나문강으로 반딧불투어를 하러갔답니다.

 

생각해보면 놀이공원처럼 많은 체험을 하기보다는 차에 탄 시간이 많았고

 

긴코원숭이 투어도 별로 많은 원숭이를 본 것도 아닌데

 

그냥 깨끗한 자연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던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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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문투어에서 긴코원숭이 관람을 마치고 근처 해변가로와서 석식을 하였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해변 일몰은 아름다웠답니다.

 

 


 


 

 

 

 

아직은 일몰이 아니었지만 주변 자연 환경과 공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ㅎ

 

원래 이정도 날씨입니다...

 


 

 

 

 

 

조리개 수치를 올렸더니 원사진보다 어둡게 나왔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일몰입니다.

 

적도근처에 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선셋처럼 해가 질때 붉고 아름다웠습니다.

 

 


 


 

▲ 원래 이정도

 

 

 

▼ 밑에 사진들은 인위적으로 사진기를 햇빛양을 적게 받게해서 좀 어둡게 나왔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일몰시간이되면 세계 3대 선셋답게 마을과 주변이 붉게 불들곤 하는데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이국적인 풍경 같았답니다.

 


 


 

 

같이 여행오신 한국인 분들이 해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계시네요..

 

그런데 뒤에 무엇이 보입니다? 소들이 많군요...

 

 

 


 

 

 

맑고 깨끗한 해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요.

 

낚시투어도 코타키나발루 선택관광같은 것에 있었는데 그냥 낚시하면 물반 고기반이라서 바로 잡힌다고합니다.

 

그런데국립공원이나 섬투어 같은 곳에서 물고기 잡으시면 엄청난 벌금이 있다고합니다...^^

 

 


 


 

 

 

 

 

아까 해변에서 사진찍다가 소들이 있던 곳으로 와보았는데요.

 

소들이 해변으로 단체 산책 나왔더라고요 ㅎㅎㅎ

 

이사진찍다가 제 뒤를 돌아봤는데 소한마리가 뒤에서 밥달라는듯이

 

바로뒤에서 기분좋게 꼬리를 흔들고있더라구요.

 

정말 깜짝놀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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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나나문투어 가는길에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호텔에서 나나문 투어 출발하는 중입니다.

 

아직 코타키나발루 시내라 높은 건물이 제법 있네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지아에서 물가가 거의 TOP급인 동네라고 합니다.

 

 

 

 

 

조금 달려가니 한적한 시골길같은 곳이 나오는데 공기도 좋습니다.

 

 

 

 

 

 

 

오잉? 저기 뭔 코알라 같은 것이 보이네요!!

 

 

 

 

 

 

두둥!! 제가 말레이시아에 와서 제법 맛있게 먹었던 코코크런치 광고군요 ㅎㅎ

 

말레이시아 회사에서 만드는 씨리얼입니다.

 

호텔에도 조식과 석식으로 나오곤 합니다.

 

 

 

 

 

 

 

요기서 좌회전 하지 않고 직진 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기때문에 좌회전 우선인듯 하였습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잠깐 쉬었다가네요~

 

 

 

 

 

 

 

저곳이 주유소와 휴게소가 같이 있었습니다.ㅎ

 

 

 

 

 

 

 

 

초콜렛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파는 과자들도 있고 그렇습니다.ㅎㅎ

 

 

 

 

 

 

땅콩하고 피스타치오도 팔고 있습니다.

 

SALTED라고 쓰여져있는 것은 소금이 제법 많이 쳐져있습니다.ㅎ

 

 

 

 

 

 

히잡을 쓰고 근무하는 종업원들입니다.ㅎ

 

 

 

 

 

땅콩하고 피스타치오하고 초콜렛하고 말린(건조) 바나나를 구입하였습니다.ㅎ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근에 있는 휴게소의 풍경

 

 

 

 

 

 

휴게소 바깥에서도 말린 과일들이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화장실까지만 갔다가 다시 나나문강으로 갑니다.

 

 

 

 

 

 

 

 

 

가는길에 스콜이 잠깐 내리네요.

 

그리고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나봅니다. 한국어로 조수석 뒤에 안내판이 붙여져있군요.

 

손님들 다 합쳐서 팁은 10링깃이니 저흰 세팀이라 한팀당 거의 3~4링깃(900원~1200원)정도면 되었습니다.

 

 

 

 

 

 

 

가는길에 앞에 차가 고장이 나서 같은 투어라 운전기사님께서 손봐주러 가셨습니다.

 

앞차는 다들 중국인들이 주로 계시더라고요

 

 

 

 

 

 

 

 

 

다시 출발하는 길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좀 벗어나면 이렇게 1차선으로 주욱 이어지네요.

 

코타키나발루 주변에만 차량이 조금 정체되는 정도이고 벗어나면 한적합니다.

 

 

 

 

 

 

 

 

그런데 운전기사님께서 속도를 엄청 내셔서 조금 무서웠네요 ㅎ

 

차가없어서 체감 120km 이상은 밟고 달리시는듯 하였답니다.

 

 

 

 

 

 

 

 

 

 

 

말레이시아 스콜(소나기)가 또 내렸다가 안내렸다가하다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가이드님께서 방문했을때가 스콜이 많이 오는 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나나문투어(클리아스 리버 크루즈)이야기는 다음편에서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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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kk플라자에서 센터포인트에 갔습니다.

 

아래 보이시는 사진은 kk플라자인데요. 인형이 매우 많지요?

 

한국에 다이소 같은 곳같습니다!^^


 



 

 

요 밑으로 가면 마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k  plaza의 외관 풍경입니다!^^

 


 



 

 

센터포인트로 가는중입니다.

 

맞은편에 ALLIANCE BANK도 보입니다!^^

 


 

 

 

 

신호등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센터포인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센터포인트 입구입니다! 가격은 kk플라자나 필리피노마켓 쪽이 더 저렴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수리아샤바(수리아사바)쪽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코타키나발루 삼성매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제가 가진 것보다 좋은 폰들이 많군요~

 



 

 

 

지하에는 KFC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KK플라자나 센터포인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그럼 다음편에서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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